[ACTS 29 농어촌교회현장] 기독문화를 꽃피워야 한다, 제주도 2004 / 페이지 수: 2 * 본문 미리보기 제주도에 최초로 복음의 씨를 뿌린 사람은 이기풍 선교사다. 대부흥운동이 절정에 달해있던 1907년 9월. 장로교회는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전 한반도를 묶은 독립노회인 ‘독노회’를 만들었고, 이곳에서 일곱 명의 목사가 안수를 받고 이기풍 목사를 제주도 선교사로 파송했다. 이기풍 선교사가 파송되었을 당시 제주도는 ‘탐라국’이라고 불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