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JDS 14기 졸업생 김정희 시편 8편4-5절 말씀으로 제 마음을 고백 해봅니다. ‘사람이 무엇이 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 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 하시나이까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간증문을 정리하다 보니, JDS에 입학하여 졸업하는 이 시간까지, 6개월이란 짧은 기간이 무색할 정도로 너무나 풍성한 은혜의 시간들과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 눈시울이 적셔졌습니다. 어색한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