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ption vs. Truth (1 John 1:5-2:2)

2011.04.10Rev. Eddie Byun

Only Jesus Christ drives out darkness and deception: walking in his light gives fellowship with God and cleansing from sin, and he is our advocate who defends us when we fail, so we bring our sins into the light and believe God's truth instead of the world's lies.

예수님만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습니다 (5-7절)

하나님은 빛이시고 그분 안에는 어둠이 전혀 없다는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우리 마음 깊은 곳에는 죄라고 부르는 어두움이 있고, 이 어두움은 삶과 행동으로 드러납니다. 요한일서 1장 6절과 7절은 우리가 어둠 가운데 행하는지 빛 가운데 행하는지를 교제(fellowship)로 알려 줍니다. 교제는 누구와 함께 걷고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는지를 보여 줍니다. 돈, 외모, 사람들의 인정처럼 세상의 가치를 따르고 있다면 우리는 어둠과 사귀고 있는 것입니다. 빛 가운데 걷는 것은 예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는 것이며, 그때 그분의 피가 모든 죄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합니다.

모든 죄는 거짓말에서 비롯됩니다 (8-9절)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며 진리가 우리 안에 없다고 본문은 말합니다. 우리는 마음의 어둠뿐 아니라 생각의 어둠에도 붙들려 있습니다. 로마서 14장 23절에 따르면 믿음에서 나오지 않은 것은 모두 죄입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은 하나님이 계시고 상 주시는 분이라고 믿는 것이 믿음의 출발임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선하시고 주권자이시며 우리를 돌보신다는 것을 믿지 않을 때 우리는 죄가 더 큰 기쁨을 준다는 거짓말을 믿고 순종의 길보다 죄를 택하게 됩니다. 순종의 축복은 죄의 잠깐의 즐거움보다 언제나 더 큽니다.

생각이 새로워질 때 자유를 얻습니다

로마서 12장 2절은 세상의 본을 따르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으라고 권합니다. 삶의 변화는 생각이 새로워지는 정도에 달려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0장 5절처럼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시켜야 합니다. 설교자는 코끼리 훈련을 예로 듭니다. 어릴 때 밧줄에 묶여 다리를 다치면서 자신이 약하다고 믿게 된 코끼리는, 자라서 힘이 세진 뒤에도 얕은 밧줄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습니다. 그처럼 우리를 묶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도 과거에 들은 거짓말에 매여 있을 수 있으며, 진리를 믿을 때 참된 자유를 누립니다.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받는 존재입니다 (이사야 43장 1-4절)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부모나 주변에서 들은 "너는 쓸모없다", "너는 실수로 태어났다" 같은 말을 믿으며 살아갑니다. 이사야 43장은 하나님이 우리를 이름으로 부르시고 "너는 내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며, 우리를 귀하고 존귀하게 여기고 사랑한다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미래와 소망을 주기 위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비참한 죄인이라고 낮추는 거짓 겸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죄인이라는 말이 우리의 가장 깊은 정체성은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며 하늘에 앉혀진 성도입니다. 성령의 검인 말씀으로 거짓의 사슬을 끊어 내야 합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변호자이십니다 (10절-2장 2절)

요한일서 2장 1절은 "나의 어린 자녀들아"라고 부르며 사랑으로 권면합니다. 우리가 죄를 짓지 않기를 바라지만, 죄를 지을 때 우리에게는 아버지 앞의 변호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우리는 죄를 숨기고, 남과 비교하며 변명하고, 수치심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숨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죄의 해답은 더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십자가에서 우리 죄의 진노를 대신 받으시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평을 세우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정직하게 빛 가운데 가져오면 그리스도께서 모든 죄를 씻어 주시고, 그분 안에서 치유와 자유를 얻게 됩니다.

Apply to Life

  • 거짓말을 믿고 있던 우리의 생각을 말씀으로 새롭게 합시다.
  • 세상의 가치와 우리의 염려, 소비, 인정 욕구를 돌아보고 예수님과 교제하는 삶을 선택합시다.
  • 숨기고 있던 죄와 상처를 정직하게 빛 가운데 가져와 하나님의 용서를 구합시다.
  • 부모나 주변에서 들은 정죄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귀하게 여기신다는 말씀을 붙듭시다.
  • 이사야 43장과 같은 진리의 말씀을 묵상하고 암송하며 거짓의 사슬을 끊어 냅시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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