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ear of God is a Gift (Ecc. 7:15-29)

2013.06.16Rev. Eddie Byun

전도서 7장 15-29절을 따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우리 삶에 목적과 분별력과 보호를 주는 은혜의 선물입니다. 세상의 불공평 속에서도 우리의 정체성은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며, 참된 의로움과 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옵니다.

의로움과 지혜를 목적으로 삼지 맙시다 (15-18절)

솔로몬은 의인이 일찍 죽고 악인이 장수하는 불공평을 보았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에서 저주받았다고 여길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축복의 자녀이며, 예수님이 우리의 저주를 십자가에서 대신 지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의로움이나 지혜를 삶의 목표로 삼으면 바리새인처럼 하나님이 우리에게 빚진 것처럼 여기게 됩니다.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며, 의로움과 지혜는 그 삶에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열매입니다.

경외는 올바른 관점을 줍니다 (19-24절)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는 열 명의 권력자보다 더 큰 힘을 줍니다. 전도서 7장 20절이 말하듯 의로운 사람은 없으며, 우리 모두는 죄인입니다. 우리가 남을 험담하면서도 그것을 중보기도 제목처럼 포장하는 모습도 그 증거입니다. 십자가는 나의 의가 아니라 나의 죄를 보여 줍니다. 죄에 대한 두려움을 잃으면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도 잃게 되고, 이 세대는 죄를 더 이상 죄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것이 주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선택을 분별합니다.

경외는 우리를 보호합니다 (25-26절)

솔로몬은 지혜를 찾으며 죽음보다 더 쓴 것을 발견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사람은 그런 관계를 피하지만, 죄인은 그 길에 사로잡힙니다. 믿지 않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은 신앙의 고통과 상처를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우리를 금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의로운 분입니다 (27-29절)

솔로몬은 천 명 가운데 한 남자는 찾았지만 의로운 여인은 찾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의 핵심은 하나님만이 사람을 의롭고 정직하게 만드신다는 것입니다. 역사에서 온전히 의로운 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그분이 우리를 의롭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다른 모든 두려움에서 벗어나며, 미래와 돈과 외로움에 대한 불안도 그분의 손에 맡기게 됩니다.

Apply to Life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읍시다.
  • 자신의 생각이나 세상의 거짓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두려워하고 존중합시다.
  •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이것이 주님을 가장 높이는 길인가?'를 먼저 물어봅시다.
  • 죄를 죄라고 부르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의 죄를 십자가 앞에서 돌아봅시다.
  • 삶의 두려움과 염려를 모든 것을 손에 쥐신 하나님께 맡깁시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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