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6.19 | 폭풍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인생 (행 27:13~26) | 노치형 | 사도행전 27:13~26 |
| 2016.06.12 |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합니다 (행 26:24~32) | 노치형 | 사도행전 26:24~32 |
| 2016.06.05 | 양심과 앙심 (행 24:10~21) | 노치형 | 사도행전 24:10~21 |
| 2016.05.29 | 예수의 이름으로 (행 3:1~10) | 최원준 | 사도행전 3:1~10 |
| 2016.05.22 | 해명을 넘어 증거로 (행 22:1~10) | 박성은 | 사도행전 22:1~10 |
| 2016.05.15 | 유업의 상을 기대하십시오 (골 3:18~24) | 여성민 | 골로새서 3:18~24 |
| 2016.05.08 | 정통과 전통 (행 21:17~31) | 여성민 | 사도행전 21:17~31 |
| 2016.05.01 | 사명자의 고백 (행 20:17~38) | 여성민 | 사도행전 20:17~38 |
| 2016.04.24 | 말씀 때문에 큰 소동이 일어나다 (행 19:23~34) | 이찬우 | 사도행전 19:23~34 |
| 2016.04.17 | 믿을 때 성령을 받았습니까? (행 19:1~10) | 노치형 | 사도행전 19:1~10 |
| 2016.04.10 | 세속도시에 머무르다 (행 18:1~11) | 노치형 | 사도행전 18:1~11 |
| 2016.04.03 | 아레오바고 광장에 서다 (행 17:21~34) | 노치형 | 사도행전 17:2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