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새벽기도회
- 구원의 은혜를 잊어버리면 인생의 주인을 잊어버립니다 (암 2:6~16)
아모스 2:6~16
- 이웃을 학대하며 하나님의 율법을 멸시한 죄 (암 1:13~2:5)
아모스 1:13~2:5
- 이웃을 압박하며 형제의 신의를 저버린 죄 (암 1:1~12)
아모스 1:1~12
- 실패한 자리에서 약속을 믿고 일어서라 (시 60:1~12)
시편 60:1~12
- 이유 없이 고난당할 때 하나님을 더 의지하라 (시 59:1~17)
시편 59:1~17
- 비방과 위협을 받을 때 찬양으로 새벽을 깨우라 (시 57:1~11)
시편 57:1~11
- 말씀의 빛을 따르면 생명 길이 열립니다 (시 56:1~13)
시편 56:1~13
- 주님께 부르짖고 맡길 때 길이 열립니다 (시 55:16~23)
시편 55:16~23
- 친구의 배신으로 힘들 때 피난처 되신 영원한 친구 (시 55:1~15)
시편 55:1~15
- 하나님에 대한 불신이 모든 죄의 시작입니다 (시 53:1~6)
시편 53:1~6
- 하나님이 구하시는 상한 심령의 제사 (시 51:1~19)
시편 5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