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6.12 |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합니다 (행 26:24~32) | 이동훈 | 사도행전 26:24~32 |
| 2016.06.05 | 양심과 앙심 (행 24:10~21) | 이동훈 | 사도행전 24:10~21 |
| 2016.05.29 | 사명자는 죽지 않는다 (행 23:1~11) | 이정환 | 사도행전 23:1~11 |
| 2016.05.22 | 해명을 넘어 증거로 (행 22:1~10) | 이정환 | 사도행전 22:1~10 |
| 2016.05.15 | 가족간에 소통하는 방법 (엡 6:1~9) | 이정환 | 에베소서 6:1~9 |
| 2016.05.08 | 정통과 전통 (행 21:17~31) | 오민 | 사도행전 21:17~31 |
| 2016.05.01 | 사명자의 고백 (행 20:17~38) | 이정환 | 사도행전 20:17~38 |
| 2016.04.24 | 말씀 때문에 큰 소동이 일어나다 (행 19:23~34) | 김태용 | 사도행전 19:23~34 |
| 2016.04.17 | 믿을 때 성령을 받았습니까? (행 19:1~10) | 김태용 | 사도행전 19:1~10 |
| 2016.04.10 | 세속도시에 머무르다 (행 18:1~11) | 김태용 | 사도행전 18:1~11 |
| 2016.04.03 | 감옥이 열리고 구원이 임하다 (행 16:25~34) | 김영배 | 사도행전 16:25~34 |
| 2016.03.27 | 보지 않고도 믿는 자는 복이 있다 (요 20:24~29) | 이재훈 | 요한복음 20:2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