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영성예배가 2006년을 맞이해 
노치형 목사 중심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서빙고 경찬홀

하나님의 열정 본받기, 자아관 회복, 묵상훈련, 절제훈련 등 매월 교회력에 맞춘 다양한 정통 영성 훈련을 통해 성도들의 영성에 뼈대를 세워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