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으로 인해 새벽에 도우심을 경험하는
서빙고 2부 새벽기도가
2006년 새로운 담당목사와 함께 다시 태어납니다

월, 화, 수 : 북경온누리 교회를 섬기다 귀국한  안광국 목사목, 금, 토 : 성인공동체에서 요셉대청을 담당하게된 한송희 목사

2006년 주님과 아침을 여는 새벽기도의 문을 두드리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