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2부- 하나님을 위해 새벽을 깨우며작성일자 : 2006.01.02조회수 : 7,233 하나님으로 인해 새벽에 도우심을 경험하는 서빙고 2부 새벽기도가 2006년 새로운 담당목사와 함께 다시 태어납니다월, 화, 수 : 북경온누리 교회를 섬기다 귀국한 안광국 목사목, 금, 토 : 성인공동체에서 요셉대청을 담당하게된 한송희 목사2006년 주님과 아침을 여는 새벽기도의 문을 두드리십시요~ 다음글금요영성예배 업그레이드이전글2006년도 한동대학교 대학원 신입생 모집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