团契与门徒训练
Aligning All Things with Scripture (Psa. 119:97~104)
성경은 지혜를 주고, 예배를 가르치며, 삶의 걸음을 인도하는 권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삶을 모든 면에서 말씀에 맞춰야 합니다.
말씀은 지혜를 줍니다
시편 119편의 기자는 하나님의 율법을 날마다 묵상하여 원수보다, 선생보다, 노인보다 더 큰 지혜를 얻었다고 고백합니다. 좋은 책은 좋은 생각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지만, 말씀을 묵상하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넓게 읽어 구속 역사의 전체 흐름을 알고, 깊이 읽어 본문의 맥락을 살피며, 마음에 새기도록 묵상하고 암송해야 합니다. 시편 119편 9-11절은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는 것이 죄를 멀리하는 길이라고 가르칩니다. 말씀은 우리 마음을 씻고 죄에서 지켜 주는 능력이 있으며, 참된 지혜는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의 구원을 아는 데 이릅니다.
말씀은 예배를 가르칩니다
요한복음 4장 22-24절은 참된 예배가 영과 진리로 드려져야 함을 말합니다. 사탄도 진리를 알지만 그것을 신뢰하지 않고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으므로, 진리를 아는 머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진리는 무엇을 신뢰하고 무엇을 사랑할지를 가르쳐 마음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감정의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하며, 확고한 신앙의 확신은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신학이 예배로 끝날 때 참된 예배가 됩니다. 잘못된 예배는 우상숭배가 되어 우리를 종으로 만들지만, 예수님을 예배하는 것이 자유와 양자 됨을 줍니다.
말씀은 우리의 걸음을 인도합니다
시편 119편 105절은 말씀이 우리 발의 등불이요 길의 빛이라고 고백합니다. 말씀을 많이 알고, 암송하고, 살아 낼수록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에 더 효과적으로 쓰임받게 됩니다. 상담할 때도 세상의 조언이 아니라 말씀의 지혜를 나눌 수 있고, 기도할 때도 시편과 바울의 기도를 통해 기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17절은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숨결로 주어져 가르침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말씀은 우리의 머리와 마음과 손을 모두 빚어 갑니다.
말씀이 삶과 공동체를 바꿉니다
1900년대 초 폴란드의 한 작은 마을에서 선교사 빌리스터는 마지막 한 권 남은 성경을 한 마을 주민에게 주었고, 그가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그 사람은 성경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 주며 함께 읽고 암송하게 했고, 결국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마을에는 술집이 문을 닫고, 너그러움과 이웃 사랑이 넘쳤습니다. 몇 년 후 다시 찾은 빌리스터 앞에서 성도들은 복음서 전체와 창세기 절반, 시편 전체를 외운 사람들이 있다고 증언했습니다. 한 권의 성경이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며 삶을 바꾸었고, 그것이 공동체를 변화시켰습니다. 이처럼 삶과 사역을 말씀에 맞출 때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고 닮아 가며, 그 빛이 우리가 속한 공동체를 비춥니다.
Apply to Life
- 매일 말씀을 넓게, 깊게, 신중하게 읽는 습관을 길러 봅시다.
- 말씀을 마음에 새기도록 묵상하고 암송하여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도록 준비합시다.
- 세상의 자기계발 조언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구하고 그 지혜로 삶의 결정을 내려 봅시다.
- 진리를 아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예수님을 참으로 신뢰하고 사랑하는 예배자로 살아갑시다.
- 우리 삶과 사역을 말씀에 맞추어, 말씀이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삶을 변화시키도록 함께 헌신합시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点击句子即可从该处播放。文字记录为自动生成,可能有错字。
正在加载文字记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