团契与门徒训练
The Ministry of Remembering (Heb 13:3)
박은석 목사는 히브리서 13장 3절을 본문으로, 박해받는 교회를 기억하는 일이 곧 사역이라고 전합니다. 우리는 그들이 믿음의 가족이며 고난받고 있음을 기억하고, 사랑으로 돕고 기도하며 헌신해야 합니다.
박해받는 교회는 우리의 믿음의 가족입니다 (1-3절)
히브리서 13장 1절은 형제 사랑이 계속되라고 권합니다. 이 말은 본래 가족 사이의 사랑을 뜻하는 단어였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마태복음 23장 8절에서도 예수님은 너희가 모두 형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주와 구주로 믿는 교회는 서로 가족이며,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박해받는 성도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귀한 자녀입니다. 가족에게 주는 사랑과 은혜를 그들에게도 주어야 합니다. 히브리서가 '머무름'이라는 말로 그리스도의 영원함과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사랑을 연결하듯, 이 사랑도 끝까지 머물러야 합니다.','body':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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