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ren and the Kingdom of God (Mar10:13-16)

2013.02.24Rev. Eddie Byun

하나님 나라에서 어린아이는 귀한 존재이므로, 우리는 아이들의 가치를 알아보고 예수님께 데려가 축복하며, 아이처럼 전적인 신뢰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아이들의 가치를 알아봅시다 (13-14절)

제자들은 아이들을 예수님께 데려오는 사람들을 꾸짖었지만, 예수님은 노하시며 아이들을 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아이들을 가치 없게 여겼고, 오늘날도 나이가 어릴수록 덜 귀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시편 127편 3절은 자녀가 여호와께서 주신 기업이요 상급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태중의 생명부터 고아와 연약한 이들까지 모두 하나님 보시기에 귀하며, 우리는 그 가치를 존중해야 합니다. 설교자는 이를 실천하기 위해 임신 위기 상담 기관과 고아 돌봄 사역, 'Handle with Care' 사역을 소개하며 봉사를 부탁합니다. 자녀를 잃은 어머니의 글도 자녀가 얼마나 큰 선물인지 보여 줍니다.

아이들을 예수님께 축복으로 데려갑시다

부모와 교사, 목회자가 아이들에게 줄 가장 큰 선물은 아이들을 예수님께 데려가고 예수님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교육도 복음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스스로 읽게 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아이들이 오는 길을 막지 말라고 하셨으므로, 우리는 아이들이 예수님께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을 치워야 합니다. 그 장애물은 교만, 비전 있는 제자 삼는 사람의 부족, 얕고 부정확한 신학, 그리고 아이들을 지루하게 만드는 교회입니다. 어린이 성경 중에는 십자가와 부활을 빼놓은 책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하나님이 거룩하시고 우리가 죄인이며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참된 진리를 쉽고 창의적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아이처럼 은혜를 받읍시다 (15-16절)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어린아이처럼 받지 않는 사람은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이들이 순수하거나 겸손해서가 아니라, 아이들은 자신을 돌봐 줄 사람을 전적으로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값을 갚으려 하지 말고,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을 이루셨음을 믿고 감사하며 받아 누려야 합니다. 예수님이 아이들을 안고 손을 얹어 힘써 축복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사랑으로 우리를 택하고 입양하셨습니다. 설교자는 두 살배기 조카가 높은 탁자에서 뛰어내리던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를 붙잡아 주실 하나님을 믿고 뛰어내리는 것이 천국에 들어가는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Apply to Life

  • 우리 사회가 아이들을 가치 있게 여기도록, 생명과 연약한 아이들을 존중하는 일에 함께합시다.
  • 고아 돌봄과 위기 임신 사역에 관심을 두고, 나이가 있는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에도 참여해 봅시다.
  • 우리의 교만을 돌아보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세우는 일을 귀하게 여겨 봅시다.
  • 아이들이 예수님을 알고 성경을 사랑하도록 바른 복음과 진리를 가르칩시다.
  • 하나님의 은혜를 값을 치르듯 갚으려 하지 말고, 아이처럼 감사하며 전적으로 신뢰하고 받아 누립시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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