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누가 내 삶의 주인인가 (눅 9:18~25)
예수님을 바르게 알고, 십자가의 은혜를 바라보며,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따를 때 예수님이 내 삶의 주인이 되십니다.
내가 원하는 예수가 아닌 성경의 예수 (18-20절)
예수님은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라고 물으십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세례 요한이나 엘리야, 되살아난 선지자로 여겼으나, 베드로는 하나님의 그리스도, 곧 기름 부음 받은 메시아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예수님이 걸으실 십자가의 길을 받아들이지 못해 항변했습니다(마 16:22). 예수님을 바르게 고백하는 것과 그분의 뜻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은 다를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들어 놓은 예수가 아니라 성경이 증언하는 예수를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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