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교회를 타락 시키는 사람들(1)
교회를 타락시키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방탕의 구실로 삼고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교회 안에 몰래 들어온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이들의 죄를 합리화하는 말에 흔들리지 말고, 가인의 길이 아니라 믿음과 성품으로 섬기는 아벨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은혜를 방탕으로 바꾸고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
교회에 몰래 들어온 불결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방탕의 구실로 바꾼 사람들입니다. 겉으로는 예수님을 믿는 척하고 교회에 나와 세례도 받았지만, 마음속으로는 예수님을 거부하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유다서는 이들의 모습을 여러 곳에서 자세히 드러냅니다. 8절은 이들이 육체를 더럽히고 권위를 업신여기며 영광을 훼방한다고 하고, 10절은 이성 없는 짐승처럼 본능대로 행동한다고 합니다. 12절은 이들을 애찬의 암초,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 물 없는 구름, 열매 없는 가을 나무, 거친 바다 물결, 어둠으로 돌아갈 유리하는 별에 비유합니다. 16절과 18절은 이들이 원망하고 불만을 토하며 정욕대로 행하고, 아첨의 말을 잘하며 조롱하는 자들이라고 드러냅니다.](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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