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신령한 축복
하나님은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택하셨고, 그 목적은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로 세우시는 데 있습니다. 이 선택의 은혜를 믿는 사람은 찬송으로 응답하며 두려움 없이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찬송은 받은 은혜에서 나옵니다 (3절)
에베소서는 '찬송하리로다'로 시작하며, 바울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이미 주셨기 때문에 찬송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진정한 감사는 물질적 혜택에서 오지 않고 정신적이고 영적인 은혜에서 비롯됩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만이 눈물로 드리는 참된 예배의 찬송을 부를 수 있습니다. 기도와 말씀과 사랑이 메마르면 찬송도 메마르게 되므로, 찬송은 신앙의 척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설교자는 자신이 첫 은혜를 받았을 때 한 달 동안 찬송을 부르며 목이 쉬었던 경험을 나누며 최근에 그런 감격이 적었음을 회개했습니다.','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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