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평생에 한가지 소원 (요 9:1-7)
눈 먼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 순종으로 나아갔을 때 눈을 떴고, 그 눈을 뜬 사람의 평생 소원은 이제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주님이 부르신 곳으로 순종하며 가십시오.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기적의 시작입니다 (1-7절)
태어날 때부터 눈 먼 사람에 대해 성경이 아는 것은 한 가지뿐입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이 지나가실 길목에서 예수님을 기다렸고, 예수님은 그를 자기의 눈으로 보셨습니다. 기적의 시작은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교회에 다니고 예배를 드리지만 정작 예수님을 만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날마다 만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만나려는 간절함이 그에게 있었습니다.
기적은 순종하는 자에게 일어납니다 (6-7절)
예수님은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눈에 바르셨습니다. 그 방법은 특이하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눈 먼 사람은 불평하지 않고 순종했습니다. 기적이 있는 곳에는 순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이 우리 생각과 다를 수 있지만, 우리의 선택은 주님이 인도하시는 방법을 따라가는 것이어야 합니다. 설교자는 장비를 교회 밖으로 나누었던 경험을 나누며, 순종이 드러나는 삶을 강조했습니다.
주님이 부르신 곳에 가야 기적이 이루어집니다 (7절)
예수님은 그에게 실로암 연못에 가서 씻으라고 명하셨습니다. 눈을 뜬 것은 길 위가 아니라 주님이 말씀하신 연못에서 순종을 이루었을 때였습니다. 우리는 편하고 가까운 다른 곳에서 기적을 바라기도 하지만, 주님이 부르신 곳으로 가지 않으면 기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가 가야 할 곳으로 정확히 가서 씻었을 때 눈이 열렸습니다.
눈을 뜬 사람의 평생 소원은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9장을 계속 읽어보면 눈을 뜬 그는 단지 육신의 눈을 뜨는 것을 소원으로 삼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경험한 것을 가지고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그는 눈먼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보게 되었고, 그것이 모두 예수님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도 태어날 때부터 주님을 알지 못하던 사람이었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적인 눈을 떴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 눈 뜬 삶으로 복음을 전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삶에 적용하기
- 예수님을 날마다 만나는 삶을 살아갑시다.
- 주님이 주시는 방법이 우리 생각과 다르더라도 순종합시다.
- 주님이 부르신 곳으로 가서 기적을 사모합시다.
- 우리가 경험한 예수님을 이웃에게 전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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