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1)
기도는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드리는 은밀한 대화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배우고,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기를 먼저 구해야 합니다.
기도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기도가 사람 앞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은밀히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기도했고, 이방인들은 뜻 없는 말을 반복하며 많이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어떤 목적을 이루는 수단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너희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미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모르실까 봐 설득하거나 귀가 어두우신 줄 알고 소리를 지르는 것은 기도의 시작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믿고 인정할 때 기도가 시작됩니다.','applications_placeholder':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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