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양재 수요예배 7월 22일
악인의 형통함을 보며 흔들리는 생각은 묵상을 살피고, 하나님 앞에서 기도로 버티며, 예수님이 열어 놓으신 길로 확신 있게 나아갈 때 바로잡힙니다.
말씀 묵상이 어려운 세상에서
우리는 크고 작은 사건과 소식에 마음과 생각이 크게 흔들립니다. 시편 1편 1-2절은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우리를 그 상태에 그냥 두지 않고, 말씀이 내 생각이 되고 즐거움이 되는 것을 잃게 하려 합니다. 그리스도인도 어려운 일을 겪으면 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저도 그때는 그 일만 묵상되어, 주기도문을 하루 백 번 외우라는 조언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방법 ABC가 아니라 시편의 예를 따라 생각을 지키는 길을 살핍니다.
삶에 적용하기
- 내가 무엇을 많이 묵상하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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