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생명을 살리는 밧줄 (행 2:38)
성령님은 죄에 끌려가 낭떠러지에 떨어질 때 우리를 건져 올리시는 생명의 밧줄입니다. 회개하고 예수님께 돌아오는 사람에게 성령님이 선물로 오셔서 하나님과 연결해 주십니다.
모험에 꼭 필요한 튼튼한 밧줄
7월 주제는 성령 미라클 원정대입니다. 우리는 가야 할 길을 알려 주시는 나침반 같은 성령님, 어둠 속에서 빛을 비춰 주시는 랜턴 같은 성령님과 함께 모험을 떠났습니다. 오늘은 등산용 밧줄과 카라비너가 더해집니다. 산을 오르다 미끄러운 바위를 만나거나 발을 헛디뎌 낭떠러지로 떨어질 때, 대장님이 튼튼한 줄을 던져 잡아 주시면 떨어지거나 다치지 않고 다시 올라올 수 있습니다. 성령님도 그렇게 우리를 살리시는 밧줄과 같습니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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