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최고의 세일즈의 비밀-나는 무엇이든 팔 수 있다_설교
좋은 상품도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필요를 알아 감동을 줄 때 팔립니다. 그리고 파는 일은 계약에서 끝나지 않고 꾸준한 신뢰와 케어로 완성됩니다. 복음도 이 원리로 상대를 알고 진심으로 전할 때 열매를 맺습니다.
좋은 상품도 감동이 있어야 팔린다
설교자는 광고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나누며, 세일즈의 첫째 비밀은 고객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교보생명의 광고는 요즘 같은 희망 없는 시대에 사람들이 처져 있을 때 힘이 되는 친구의 역할을 생각하고 만들어졌고, 시청자들이 '이게 내 얘기구나' 하며 마음을 열었다고 합니다. 또 보험 고객과 나눈 일화에서 설교자는 고객이 원하는 것은 거창한 설득이 아니라 열린 마음으로 들어주는 것임을 깨달았다고 전합니다. 우리가 전하는 예수님은 참으로 좋은 상품이지만, 그것을 사람의 마음에 닿게 전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상대가 필요로 하는 것을 알아 만들어 주라
두 번째 비밀은 상대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세일즈는 내가 만든 것을 억지로 설득해 파는 일이 아니라, 상대가 필요로 하는 것을 알아서 만들어 주는 일이라는 말이 소개됩니다. 온누리교회는 이 원리를 따라 20대부터 50대까지 세대별로 맞춤 전도 집회를 준비했습니다. 50대를 위한 '브라보' 집회에서는 교회 의자를 걷어내고 호텔 리셉션처럼 꾸몄고, 딸이 아버지를 향해 고백하는 영상이 참석자들의 마음을 열었습니다. 설교자는 이렇게 상대를 알고 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가치로 승부하고 상대를 높여라
설교자는 요즘 제품의 장점만 내세우는 광고는 사람들의 귀를 기울이게 하지 못하며, 상대를 높여주는 메시지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자동차 광고 SM5는 '가치를 아는 사람, 당신은 다릅니다'라는 문구로 사람들에게 자부심을 주었고, 그 결과 큰 판매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보험도 수치보다 가치로 승부해야 하며, 고객이 자기 가정과 가족을 생각하게 할 때 마음의 평안을 얻는다고 말합니다. 이민호 FC는 자신을 상품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파는 사람이라고 고백합니다.
파는 것은 시작이며 끝까지 책임진다
설교자는 계약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이민호 FC의 원칙을 소개합니다. 계약이 체결되면 고객의 눈을 바라보며 축하하고, 고객의 재정이 안정될 때까지 곁에서 계속 돌보는 것입니다. 이는 목회자가 양을 돌보는 것과 같다는 비유로 설명됩니다. 또 고객과의 약속을 한결같이 지킬 때 신뢰가 쌓이고, 그 신뢰가 소중한 사람들을 소개받는 길이 된다고 말합니다. 정성과 단순함, 지속성이야말로 성공의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정직과 신뢰로 선입견을 넘어서라
고객이 가진 선입견을 넘어서는 길은 꾸준함과 일관됨입니다. 설교자는 보험에 대한 불신은 보험의 본질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왜곡해서 전한 사람들 때문이라고 짚습니다. 광고계에서도 미풍과 다시다, 유한킴벌리의 사례처럼 부정적 이미지를 정면으로 바꾼 예가 있었음을 전합니다. 교회 안에서도 예수님에 대한 감정이 아니라 예수 믿는 사람들의 모습이 장벽이 되기에, 신앙인이 예수 믿는 사람답게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알아보고 그 필요에 맞추어 복음을 전합시다.
- 우리의 말과 삶이 일치하도록 정직하고 일관되게 고객과 이웃을 섬깁시다.
- 계약이나 전도의 결실 이후에도 끝까지 돌보며 약속을 지킵시다.
- 우리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을 올바르게 드러내는 세일즈맨이 되기를 힘씁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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