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끝없는 도전으로의 도전_설교
끝없는 도전은 멈출 수 없는 영적 힘으로 모든 장애물과 고난을 뚫고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 힘은 사도행전적 교회를 세우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삶에서 나옵니다.
끝없는 도전은 목숨을 걸고 장애물을 뚫고 가는 것입니다
끝없는 도전은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이며 멈출 수 없는 힘입니다. 일을 하다 보면 포기하게 만드는 장애물과 시련과 어려움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끝없는 도전은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끝까지 가는 것이며, 다른 말로 하면 목숨을 걸고 가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매를 맞고 위험과 배고픔과 말할 수 없는 고난을 겪으면서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바울은 살 소망이 끊어지고 마음의 사형선고를 받은 것 같았다고 고백할 만큼 힘들었지만, 그 고난을 뛰어넘어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에게는 부정적인 모습이 없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며 희망을 가진 모습이 나타납니다. 창녀라도, 귀신 들린 사람이라도, 불치병에 걸린 사람이라도 예수님을 만나면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이 방주를 만들라고 하셨을 때 끝까지 만들었고, 아브라함은 백 세에 아기를 낳았습니다. 이삭과 야곱과 모세도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의 특징은 포기하지 않고 뒤돌아서지 않는 것이며, 죽어서라도 해내는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꿈이며 사도행전적 교회가 우리의 비전입니다
예수님의 꿈은 십자가를 지는 것과 교회를 세우는 것 두 가지로 요약됩니다. 예수님은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교회를 세우겠다고 말씀하셨고, 그 교회는 예수님의 피로 사신 교회로 사도행전에서 태어났습니다. 교회는 건물이나 제도, 교파나 방법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며 성령이 계신 곳입니다. 그러므로 이 지상에서 유일한 교회의 모델은 사도행전적 교회입니다. 교회가 살면 국가와 민족과 세계가 살고 가정도 변한다고 믿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전도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전도하라는 말을 들으면 우리는 자꾸 전도의 방법만 생각하게 되지만, 전도인이 되면 시키지 않아도 전도를 하게 됩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하고, 고난을 받으며 인내하는 삶 자체가 전도가 되어야 합니다. 내 존재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표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전도는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덕목 중 하나가 아니라 전부이며, 우리는 말씀을 전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어디에 살든지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
믿음대로 되며 성령의 불이 점화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병을 고치실 때 내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고 하셨고, 내 믿음대로 될지어다 하고도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에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자기 결단과 의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중풍병자를 고치실 때 친구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렇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말이 부정적이거나 의심하는 말이 아니라 믿음과 승리의 선포가 되어야 합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 안에 있는 성령의 불이 점화되어 나와 우리 민족과 세계가 그 불로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삶에 적용하기
-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목숨을 걸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걸어갑시다.
- 부정적이고 의심하는 말을 버리고 믿음으로 승리를 선포합시다.
- 사도행전적 교회를 세우는 일에 나의 삶과 시간을 드립시다.
- 어디에 있든지 전도인으로 살아가겠다고 결단합시다.
- 내 안에 계신 성령의 불을 점화시켜 멈출 수 없는 힘으로 나아갑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문장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재생합니다. 자동으로 받아쓴 원문이라 틀린 글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