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목마른 영혼을 만족케 하시는 성령님
목마른 우리 영혼을 채우시는 분은 충만하신 예수님이시며, 그분의 배에서 흐르는 보혈과 말씀과 성령의 생수를 날마다 구하고 들을 때 우리 안에서 생수의 강이 흐릅니다.
목마른 자를 부르시는 주님의 초청 (37-39절)
요한복음 7장 37절에서 예수님은 명절 큰 날 마지막 날에 서서 큰 소리로 외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고 아무 조건 없이 초청하십니다. 인생에는 공급이 필요하고, 한 번 채워졌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음성을 계속 들으셔야 했고 매일 새벽 기도로 능력을 공급받으셨습니다. 영적인 만나도 일용할 양식처럼 매일 먹어야 합니다. 우리는 결혼이나 물질로도 채워지지 않는 깊은 목마름을 안고 있으며, 그 목마른 자들을 주님께서 부르고 계십니다.
충만하신 주님께 나아가는 삶
요한복음 1장 14, 16절과 골로새서 1장 19절, 2장 9절은 주님 안에 충만이 있음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핍절의식이 아니라 충만의식과 풍부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빌립보서 4장 19절처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모든 쓸 것을 채우십니다. 부족함이 없으신 주님께서 나의 충만으로 너에게 주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보혈과 말씀과 성령이 흐르는 생수의 강
예수님의 몸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왔습니다. 십자가에서 옆구리를 찔렸을 때 피와 물이 쏟아졌고, 먼저 보혈의 샘이 터졌습니다. 그 물은 말씀을 상징하며, 요한복음 3장 5절의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 에베소서 5장 26절의 말씀으로 씻음과 이어집니다. 피와 말씀이 만나는 자리에서 성령께서 역사하셨고, 세 가지 생수의 강은 하나입니다. 요한일서 5장 6-8절은 성령과 물과 피가 하나라고 증거합니다. 이 강이 흘러 모인 바다가 교회입니다.
반석이 깨어진 자리에서 나오는 생수
출애굽기 17장에서 하나님은 반석 위에 서리니 반석을 치라고 하셨고 그때 반석에서 생수가 쏟아졌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한 번 죽으셨으니 이제는 치지 않고 구하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목마를 때마다, 날마다 주님께 나아가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자아와 교만과 탐욕이 깨어질 때 우리 안에 있는 생명수가 쏟아집니다.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청정함이며, 그 말씀 속에서 생명수의 강을 경험하게 됩니다.
물처럼 품고 살리는 영성
물은 싸우지 않고, 장애물을 만나면 기다렸다가 흐르며, 낮은 곳으로 내려가 모든 것을 품고 살립니다. 예수님도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셔서 바다를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은 죄인들을 품고 변화시키셨으니, 우리도 큰 바다가 되어 사람을 품고 용서하며 살려야 합니다. 참된 영성은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모든 것을 살리는 물과 같습니다. 성령님을 떠나 살지 말고 날마다 그분과 동행합시다.
삶에 적용하기
- 날마다 주님께 나아가 목마른 영혼을 채워 주시기를 구합시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몸 전체가 귀가 되는 삶을 살아갑시다.
- 자아와 교만을 깨뜨려 우리 안의 생명수가 흘러가게 합시다.
- 물처럼 싸우지 않고 품고 용서하며 사람을 살리는 삶을 회복합시다.
- 교회를 사랑하고 아끼며 온 세상을 충만케 하는 비전을 품읍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문장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재생합니다. 자동으로 받아쓴 원문이라 틀린 글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