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세상의 유일한 소망인 교회_설교
리더의 자리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맡은 책임을 끝까지 다하는 자리입니다. 다윗의 낙관, 요나단의 사랑, 요셉의 인격, 여호수아와 에스더의 결단과 용기, 바울의 강렬함을 본받아 이런 리더가 되기를 구해야 합니다.
리더는 맡은 책임을 끝까지 다해야 합니다
교회의 성패는 리더십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가진 리더십 이상으로 사람을 세우거나 교회를 성장시킬 수 없습니다. 로마서 12장 8절에서 바울은 리더가 열심을 다해 인도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읽을 수 있는 자료를 모두 읽고, 리더십의 은사가 있는 사람은 그것을 발전시키는 세미나에 참석해야 합니다. 또 현재 맡은 리더의 자리에서 심각하게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마칠 때 '주님, 주신 리더십의 책임을 다 완수하고 왔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null,
다윗의 낙관과 요나단의 사랑을 구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믿었기에 거인도, 살인적인 왕도 그를 무너뜨리지 못했습니다. 밧세바와의 죄 이후 아이가 죽게 되었을 때에도 그는 하나님이 다시 은혜를 베푸실 줄 기대했습니다. 낙관은 가벼운 긍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믿는 데서 나옵니다. 지금 경제적 어려움과 비관 속에 있는 성도들은 소망을 일으키는 리더를 기대합니다. 요나단은 놀라운 사랑의 능력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을 장비나 수단으로 쓰지 않고 사랑하는 리더가 되는 것이 진정한 지도자의 시험입니다.
요셉의 인격과 여호수아의 결단을 구합니다
요셉은 권력에 빨리 올라갔지만 그 권세가 그의 인격을 타락시키지 않았습니다. 재정적 부정도, 성적 타락도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청지기로서 책임을 진다는 것을 기억했기 때문입니다. 도덕적 권위는 마음이 양심적으로 깨끗하고 죄에서 떠나 있을 때 생깁니다. 여호수아는 백성 앞에서 '나와 나의 집은 주님만을 섬기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신앙은 자연히 세워지지 않으니 의지의 결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믿음이었습니다. 리더가 올바른 결정을 하고 따르는 이들에게 결단을 요구할 때 사람들이 바른 방향으로 갑니다.
에스더의 용기와 솔로몬의 지혜로 나아갑니다
에스더는 백성을 위해 목숨을 걸 것인지 결정해야 하는 자리에 섰습니다. 그는 '내가 올바른 결정을 하겠노라, 만약 내가 죽으면 죽으리라'고 결단했습니다. 비전을 이루는 길에는 어두운 밤과 움츠러드는 때가 있지만, 에스더는 용기를 내어 그 비전을 향해 나아가라고 말합니다. 솔로몬은 지혜의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리더는 전진할지 기다릴지, 사람을 더 뽑을지 예산을 줄일지 밤새 고민합니다. 그럴 때 우리가 드려야 할 기도는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기도입니다.
예레미야의 마음과 느헤미야의 축하를 배웁니다
예레미야는 세상 눈으로 보면 리더십이 잘나가지 않았고 오히려 악한 세력에 지배당한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냉소하거나 비판적이 되지 않고 하나님께 정직하게 아뢰며 마음이 죽지 않도록 구했습니다. 오래 지도자의 자리에 있을수록 마음의 고통과 깨어짐을 겪으니, 그것을 해결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느헤미야는 성벽 재건을 마친 뒤 잔치를 열어 서로를 격려하고 하나님께 예배했습니다. 수고한 성도들과 함께 축제를 여는 일이 얼마나 귀한지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바울처럼 강렬하게 끝까지 달려갑시다
바울은 자신의 목숨을 귀하게 여기지 않을 만큼 사명에 강렬했습니다. 그는 경기의 마지막 우승자가 되기를 원했고, 선한 싸움을 싸우며 믿음을 지켰다고 고백했습니다. 마이클 조던이 트로피 하나를 향해 강렬하게 달리듯,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는 썩지 않을 상을 향해 달려야 합니다. 바울이 오늘 리더들에게 말한다면 선한 싸움을 계속 싸우고 주신 비전을 끝까지 성취하며 믿음을 지키라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면류관이 여러분을 기다린다고 말할 것입니다.
삶에 적용하기
- 맡은 리더십의 책임을 끝까지 다합시다.
- 하나님의 은혜를 믿는 낙관적인 믿음으로 소망을 전합시다.
- 사람을 사랑하는 리더가 되기를 하나님께 구합시다.
- 온전한 인격으로 신뢰받는 삶을 삽시다.
- 지혜를 구하며 용기 있게 결단하고 끝까지 믿음을 지킵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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