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지구가 수십억년 되었다고요?_설교
지구가 수십억 년 되었다는 주장은 진화론적 전제에서 나온 것이며, 탄소 14 연대 측정과 여러 과학적 증거를 보면 지구는 성경이 말하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진화의 반대는 유신론이 아니라 성경을 역사적 사실로 믿는 것입니다.
과거를 아는 길은 살아 계신 증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과거가 어땠는지 가장 확실하게 알려면 묘지에 가서 물을 것이 아니라 증인을 만나야 합니다. 그 증인은 당시에 그 자리에 있었을 뿐 아니라 지금도 살아 계셔야 합니다. 교회 안과 밖의 가장 큰 차이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거기 계셨을 뿐 아니라 지금도 살아 계신 그분을 만났고, 그분이 먼저 오셔서 계시해 주신 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책을 기준으로 과학적 증거를 보면, 오랜 세월보다 1년 만에 일어난 전 지구적 격변이 지층과 화석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더 잘 설명됩니다.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은 오래됐다는 전제 위에 있습니다
지질시대표와 수십억 년이라는 나이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이 나오기 전에 이미 그림으로 그려진 것입니다. 탄소 12는 안정한 동위원소이고 탄소 14는 불안정해서 질소로 변하며 줄어듭니다. 살아 있는 동안에는 공기와 생물체에서 탄소 12와 14의 비율이 1대 1로 평형을 이루지만, 죽은 뒤에는 탄소 14가 줄어듭니다. 탄소 14의 반감기는 5,730년입니다. 이 원리로 탄소 14 양을 재면 나이가 나온다고 하지만, 측정의 출발점은 오래되었다는 가정입니다.
오래됐다고 여긴 화석과 다이아몬드에서도 탄소 14가 나옵니다
진화론자들이 수억 년 됐다고 말하는 화석이나 석탄, 다이아몬드를 측정하면 탄소 14가 충분히 검출됩니다. 탄소 14가 없어야 할 시료에서 그것이 발견된다는 것은 이 시료들이 아주 오래되지 않았음을 뜻합니다. 석탄 10개 샘플은 측정 결과 약 5천 년으로 나왔고, 노아홍수 시기인 약 4,500년 전과 비슷합니다. 다이아몬드 13개 샘플도 약 6천 년 정도의 수치가 나왔습니다. 진화론자들이 연대 측정을 하지 않는 이유는 오래되었다는 믿음이 먼저 있기 때문입니다.
칼륨 아르곤법은 검증에서 맞은 적이 없습니다
용암은 탄소 방법으로 재지 못하므로 주로 칼륨 아르곤법을 씁니다. 이 방법이 맞는지 가장 좋게 검증하는 길은 언제 화산이 폭발했는지 아는 용암을 다시 재어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200년밖에 안 된 용암 노블로턴은 1200만에서 2100만 년으로 나왔고, 최근 광물 킴벌라이 난삭증은 6800만에서 1억 4200만 년으로 나왔습니다. 200년 된 하와이 카우플로 하산도 10억에서 24억 년으로 나왔습니다. 연대를 알고 있는 용암을 측정한 경우 맞은 적이 단 한 건도 없습니다.
지구의 젊음을 보여 주는 여러 과학적 증거가 있습니다
우라늄이 내보내는 헬륨 가스는 대기에 거의 없어서 지구가 수십억 년 되었다면 헬륨으로 가득해야 합니다. 과학자는 현재 헬륨 양으로 보아 지구가 만 년을 넘으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지구 자기장도 점점 감소하고 있어서 거꾸로 보면 과거에는 훨씬 강했으며, 이것 역시 지구가 만 년을 넘을 수 없다는 계산으로 이어집니다. 단주기 혜성의 크기 변화를 거꾸로 계산해도 태양계는 만 5천 년을 넘을 수 없다고 나옵니다. 실제로 젊다는 증거가 많은데도 패러다임 때문에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 족보와 인구 계산은 성경의 역사성을 드러냅니다
창세기 5장에서 11장의 족보를 이으면 약 7천 년보다 적게 나오며, 최근 연구들은 대부분 7천 년 이내로 나옵니다. 2004년 네이처지 논문은 인구를 거슬러 계산해 직계조상이 모두 같아지는 시점을 76세대, 곧 기원전 300년경으로 보았고, 최초의 조상은 169세대 전인 기원전 300년경으로 나왔습니다. 노아홍수는 기원전 2500년경이므로 거의 맞아떨어집니다. 이는 성경의 역사가 사실임을 보여 줍니다.
진화의 반대는 성경을 역사적 사실로 믿는 것입니다
진화의 반대는 유신론이 아니라 성경이 역사적 사실임을 믿는 것입니다. 진화를 믿으면서 창세기 1장부터 11장까지의 기록을 받아들이기는 어렵습니다. 영국에서 진화론이 자리 잡은 뒤 교회는 다른 용도로 바뀌었고, 미국도 많은 젊은이가 대학 전에 이미 성경을 떠났습니다. 일본은 기독교가 빨리 퍼졌지만 진화론 교과서가 들어온 뒤 교회 성장이 멈췄습니다. 그러므로 지구와 지질시대표의 문제는 곧 성경을 믿는가의 문제이며, 우리는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성경을 역사적 사실로 믿는 믿음 위에 다음 세대의 신앙을 세워 갑시다.
- 진화론의 전제를 점검하고 말씀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창조를 붙듭시다.
- 다음 세대에게 창조와 격변, 노아홍수의 기록을 분명히 가르칩시다.
- 이긴 싸움을 하고 있음을 알고 담대하게 복음과 말씀을 전합시다.
- 성경책을 전해 준 사람들처럼 우리도 말씀을 다음 사람에게 전달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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