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Together (Rom 12:1~8)

2017.09.03P. Stephen Cha

Let us remember God's mercy and the gospel first, and then we become a family and a body of Christ that is connected to the Head, Christ, and serves one another in love.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이자 가족이며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교회는 세상이 생각하는 클럽이나 건물, 행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기 소유로 부르셨고, 예수님의 피로 사셨으며, 자녀로 입양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외로운 개인이 아니라 한 가족의 형제자매이며,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입니다. 몸의 지체는 모두 필요하고 저마다 다른 은사로 기여합니다. 무엇보다 몸은 머리에 붙어 있어야 하므로, 우리는 함께 모이는 것을 넘어 그리스도께 연결되어 그분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비를 기억할 때 헌신이 시작됩니다 (로마서 12:1)

로마서 12장 1절은 '하나님의 자비를 힘입어' 드리라고 권합니다. 바울은 1-11장에서 죄인인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보내신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전했습니다. 그래서 헌신은 의무를 먼저 세우는 것이 아니라 이미 행하신 일에 대한 응답입니다. 구약의 속죄제가 죄를 다룬다면, 그리스도인의 삶은 감사의 감사제, 곧 살아 있는 제물입니다. 다른 사람을 성과로 평가하던 시선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져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서로 사랑하며 함께 자라갑시다

성경은 신약 곳곳에서 '서로'를 가르칩니다. 서로 용서하고, 짐을 나누고, 섬기고, 사랑하고, 친절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이런 사랑은 저절로 쉬워지지 않으므로 실천을 통해 자라야 합니다. 로마서 12장 10절은 형제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하라고 말합니다. 소그룹과 사역팀에서 함께 짐을 지고 기도하며 서로 권면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경험하고 세상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게 됩니다.

Apply to Life

  • 하나님의 자비를 기억하며 우리의 몸을 살아 있는 제물로 드립시다.
  • 한 교회의 지체로서 교회를 떠나지 말고 함께 헌신하며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연결되어 뜻을 구합시다.
  • 소그룹과 사역팀에 참여하여 서로 짐을 지고 함께 기도합시다.
  • 자신의 은사를 살펴 몸을 위해 기꺼이 섬깁시다.
  •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며 권면하여 그리스도를 닮아 자라갑시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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