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사사기 강해(6) 숨은 자를 찾아 세우시는 하나님 (삿 6:11~16)
하나님은 두려움 속에 숨은 기드온을 찾아와 "용사여,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며 세우십니다. 우리의 모든 질문은 "나는 누구와 함께하는가"로 바뀌어야 합니다.
악순환 속에서 드러나는 참 구원자의 필요
사사기에는 죄, 대적의 압제, 부르짖음, 구원자, 평안, 다시 죄로 돌아가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이 패턴은 인간 죄악의 끈질김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이 내리신 형벌조차 사람 마음속의 죄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동시에 끊임없이 구원자를 보내시는 하나님의 포기하지 않는 사랑도 보여줍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세운 구원자는 살아 있는 동안만 평안을 줍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보내시고 영원히 사시며 죄의 근본을 해결하실 구원자가 필요하고,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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