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Love Sonata 2007 동경_설교
사랑과 용서의 힘이 세상을 바꾸며, 죽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오라는 메시지입니다. 우리 안의 미움과 분노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사랑에 손을 내밉시다.
미움과 분노가 아닌 사랑과 용서의 힘
이 세상을 움직이는 큰 힘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미움과 분노의 힘이며, 분노는 세상을 파괴하고 살인하는 힘이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사랑과 용서의 힘인데, 사랑과 용서는 화해를 만들고 평화를 만들며 축복을 만듭니다. 누군가 말했듯이 사탄은 우리 마음에 미움과 분노를 심어 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려 하고, 하나님은 사랑과 용서를 심어 천국을 만들려 하십니다. 오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러브소나타를 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일본을 얼마나 사랑하시고 축복하시는지를 보여주는 놀라운 일입니다.
건강의 한계 앞에서 시작된 기도
저는 30년 동안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했고,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재발과 재활을 거듭하다가 지금은 일주일에 세 번씩 네 시간 동안 투석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몸으로 일본을 사랑하고 용서의 이야기를 전하라는 말씀 앞에서 저는 당황스럽고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올해 1월부터 교인들에게 함께 기도하자고 부탁하고 40일 특별 새벽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8000명이 새벽마다 교회에 모였고, 마지막 날에는 새벽 3시부터 2만 5천 명이 체육관에 모여 기도했습니다. 기도의 힘은 무서운 것이었고, 성령님은 정확하고 즉각적으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짝사랑 앞에 돌아본 우리의 감정
기도하는 동안 성령님은 문제가 일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있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과거에 일본이 한국에 잘못한 일을 더 이상 말하지 말라고 하시며, 과거의 사건 때문에 내가 분노하고 잘못된 감정을 품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일본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가슴에 멍이 들 만큼 기다리시는 짝사랑을 하고 계셨고, 이 마음을 깨닫고 나서 우리는 변명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도가 바뀌어 우리 손에 일본 국기를 들고 일본을 축복해 달라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5천 명의 성도들이 일본을 축복하기 위해 러브소나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사랑은 죽기까지 사랑하는 사랑이며, 사랑은 감정이나 기분이 아니라 자기 희생이고 자기 포기입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나는 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길이 있어도 빛이 없으면 깜깜한 길은 없는 길과 똑같으니, 예수님은 진리이시며 그 길을 비추는 빛이십니다. 길과 빛이 있어도 걸어갈 힘이 필요한데, 예수님은 생명이시며 살아 움직이는 생명에게 꽃이 피듯 우리를 살리십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초대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순서도, 성경 지식도, 과거의 모습도 문제가 되지 않으니 먼저 예수님께 오라고 하십니다.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셔도 괜찮고, 손을 들지 않아도 되며, 하나님이라는 말만 해도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 들어가신다고 하십니다. 쓰레기처럼 살았던 인생을 정리하고 싶다면 고향에 돌아가듯 하나님께 돌아가 지은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면 됩니다. 이 밤에 여러분의 인생에 결정적인 변화가 오기를 바랍니다.
삶에 적용하기
- 미움과 분노를 멈추고 사랑과 용서의 힘을 선택합시다
- 일본을 향해 품어 온 잘못된 감정을 먼저 회개합시다
- 하나님의 사랑 앞에 손을 내밀고 기도로 하나님을 만나 봅시다
- 지은 죄를 고백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용서를 구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문장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재생합니다. 자동으로 받아쓴 원문이라 틀린 글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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