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보험종사자들 - Dream

2010.09.17

인생의 참된 해답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데서 열립니다. 믿음으로 그분을 받아들일 때 하나님이 보이기 시작하고, 잃었던 꿈과 참된 사랑이 회복됩니다.

믿어야 보이고, 믿어야 압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과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만 진리라고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세계는 우리가 보는 세계보다 훨씬 큽니다. 소리가 있어도 주파수가 맞지 않으면 들을 수 없듯이, 못 보고 못 듣는다고 없는 것이 아닙니다. 개가 주인의 마음을 먹여주고 쓰다듬어 주는 범위에서만 주인을 알 수 있듯이, 사람도 하나님을 스스로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고,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알기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라, 믿어야 비로소 알고 보게 됩니다.

실체가 있기에 영원한 삶이 있습니다

천국이라는 단어가 있다는 것은 천국이 실재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라는 말이 우리 언어 속에 있는 것도 하나님이 실체로 계시기 때문입니다. 불안과 고독이라는 말이 그 실체를 증명하듯, 영적인 세계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 지상의 삶이 전부라면 인간은 짐승과 다를 것이 없을 것입니다. 죽음으로 인간을 다 제한할 수 없는 까닭은 죽음 이후에 영원한 삶이 있기 때문이며, 그러므로 인생에는 해답이 있고 그 해답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꿈을 잃지 않는 사람이 살아납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얼굴에 생기가 있고 눈이 반짝입니다. 반면 꿈을 접은 사람은 먹고 살기에 바빠 짐승처럼 살아가게 됩니다. 마틴 루터가 꿈을 꾸기 시작했을 때 한 시대가 바뀌었고, 슈바이처의 꿈은 아프리카의 한 도시를 희망의 도시로 바꾸었습니다. 마틴 루터 킹은 흑인과 백인이 하나 되는 꿈을 말했고, 테레사 수녀의 꿈은 인도의 빈민촌을 장미꽃 피는 곳으로 바꾸었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꿈을 꾸는 순간 사람은 다시 살아납니다.

진짜 사랑은 자기를 내어놓는 것입니다

예수님에게도 꿈이 있었습니다. 33살에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 그분의 유일한 꿈이었고, 그것이 곧 사랑이었습니다. 사랑은 자기 성취나 소유, 집착이 아니라 자기 포기이고 희생입니다. 대가를 치르지 않은 사랑은 가짜이며, 어머니의 사랑이 위대한 까닭도 자식을 위해 희생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참된 까닭은 그분이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 내어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 보십시오

하나님을 만나는 길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마음속으로 불러보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고 싶다고 고백하며, 죄를 용서하시고 인생에 의미와 목적을 주시기를 구하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죄값을 담당하셨음을 믿고 그분을 나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기도면 충분합니다. 기도 가운데 마음이 평안해진다면, 하나님이 이미 여러분 안에 가까이 들어오고 계신 것입니다.

삶에 적용하기

  • 하나님이 계심을 인정하고, 그분의 이름을 마음으로 불러봅시다.
  •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그분을 알아갑시다.
  •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하나님 앞에서 다시 묻고 찾아봅시다.
  • 나이와 상관없이 잃었던 꿈을 회복하고, 그 꿈을 위해 한 걸음 내디딥시다.
  • 진짜 사랑은 대가를 치르는 것임을 기억하고, 가족과 이웃을 자기 희생으로 사랑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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