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 회복_전체

레지위더스픈

성령께서는 영원하시고 전능하신 치유자로서 우리의 상처를 고치시며, 우리는 그분께 의존하고 고백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치유를 붙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성령은 상처를 치유하시는 위로자이십니다

여러분 세상에는 몸과 마음과 영혼에 상처를 입은 사람이 많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서 상처와 고통 가운데 사셨습니다. 성경은 성령께서 우리의 위로자요 힘이 되시며, 파라클레토라고 불리는 위로자로서 우리 곁에 서 계신다고 말합니다. 성령은 영원하시고 전능하시며 모든 것을 아시고 어디에나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깨어진 마음과 상처를 치유하시도록 부르심을 받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상처를 가지고 있든지 하나님이 놀라운 치유자가 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스스로 만든 상처와 내적 상처도 치유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현명하지 못한 판단과 잘못된 결정으로 스스로 상처를 만들어 냅니다. 또 자존감이 낮아지고 우울, 죄책감, 무기력, 짜증 같은 보이지 않는 내적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 이런 상처는 신뢰를 깨뜨리고 두려움을 낳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좋은 소식은 성령께서 속사람부터 깊이 들어와 역사하시며, 생각과 사고와 마음을 고쳐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고가 우리의 모습을 만들기 때문에 사고를 적군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보호해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어린 시절의 상처에서도 우리를 자유롭게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크심을 생각하고 영혼을 지킵시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곧 우리의 모습이므로 잘못된 것과 가지지 못한 것만 바라보지 말아야 합니다. 대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께는 제한이 없으시며, 우리의 상상보다 월등히 크신 분이십니다. 또한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께서 주신 양심이 있는 거듭난 자아이므로 무엇을 보고 어디에 열어 두는지 조심해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영혼을 치유하시고 능력과 권세를 주셔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십니다.

고백하고 성령께 의지하며 친구로 모십시다

우리가 치유받기 위해서는 먼저 성령께서 우리를 고쳐주셔야 한다는 필요를 인정하고 고백해야 합니다. 성경은 고백하면 하나님이 의로우시고 공의로우셔서 용서하신다고 말합니다. 또한 우리는 혼자서는 예수 믿는 삶을 살 수 없으므로 성령께 의지해야 합니다. 마약과 폭력 같은 영적 싸움도 성령께 의존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성령을 위로자이자 친구로 받아들이면, 먼저 그분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나머지도 더해진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우리의 치유입니다 (4-5절)

이사야 53장 4-5절에서 예언된 대로 예수님께서 우리의 병과 아픔을 짊어지셨습니다. 우리가 죄인이었음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예수님께서 우리의 허물 때문에 상처를 입으셨습니다. 겟세마네에서 예수님께서 잔을 보시고 고난을 보셨지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우리는 지옥에 가지 않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치유를 끌어안고 그분의 최전방에서 쓰임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담대히 나와 치유를 받읍시다

설교자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100세에 아들을 주신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께 불가능이 없다고 강조합니다. 마귀는 거짓말쟁이이며 승리는 우리에게 있습니다. 상처와 실수와 두려움을 가지고 앞으로 나오십시오. 하나님께서 오늘 밤 치유와 자유를 주시고 모든 사슬을 끊으실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기적을 행하실 것을 함께 믿고, 다른 사람을 향한 분노를 내려놓고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우리의 상처와 죄를 부인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고백합시다.
  • 생각과 마음을 보호하고 하나님의 능력과 크심을 바라봅시다.
  • 혼자 애쓰지 말고 성령께 의지하며 그분을 삶의 친구로 모십시다.
  • 예수님의 십자가 치유를 믿음으로 붙들고 담대히 나와 기도를 받읍시다.
  • 다른 사람을 향한 분노를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마음을 엽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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