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받은 은사대로 사용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같은 은혜 안에서 서로 다른 은사로 부르셨습니다. 받은 은사는 비교하거나 자기를 위해 쓰지 말고, 다른 사람을 섬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쓰십시오.
그리스도의 몸은 하나이나 지체는 서로 다릅니다 (5-6절)
교회는 건물이나 제도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 몸을 이루는 지체들은 배경과 체질, 은사와 역할이 서로 다릅니다. 비행기가 여러 부품으로 이루어져 하나의 목적으로 뜨듯, 교회도 다른 지체들이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함께 움직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것을 비판하지 말고 격려하고 축복해야 합니다. 다르다는 것은 틀렸다는 뜻이 아니라 아름답다는 뜻입니다.
섬기는 자리에서 참된 행복을 누립니다
미숙하면 싸우고 분열하며 지배하려 하지만, 성숙하면 하나가 되고 섬기게 됩니다. 섬길 때 행복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밥을 해 주면서 억지로 하지 않고 기뻐하듯, 섬김은 열등감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작은 부분이 자기 역할을 다할 때 거대한 비행기가 뜨는 기쁨을 함께 누리게 됩니다.
은사는 사람마다 다르니 자기 은사대로 사십시오 (6절)
하나님은 우리를 획일적으로 다루지 않으시고 각 사람의 특성과 은사와 체질에 따라 다루십니다. 은혜는 같지만 은사는 서로 다릅니다. 원숭이는 나무에서, 사슴은 들판에서, 돌고래는 바닷속에서 살아야 하듯 사람도 자기 생긴 대로 받은 은사대로 살 때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십니다. 남의 은사를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은사는 나를 위해 주어진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주어진 것입니다.
은사는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쓰십시오
나무가 열매를 제 입으로 먹지 않듯, 은사의 열매는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 있습니다. 은사를 자기 성공과 돈벌이에 쓰면 목적을 잃고 허무에 빠지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 쓰면 돈이 아니라 행복이 돌아옵니다. 은사를 돈벌이와 자기 명예에 쓰지 말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라는 것이 오늘의 메시지입니다.
예수 믿고 성령 받으면 영적 은사가 주어집니다 (6-8절)
자연은사는 부모에게서 받지만 영적 은사는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을 때 주어집니다. 예언의 은사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연약한 이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도우는 은사이며, 겸손과 지혜로 믿음의 분량대로 써야 합니다. 섬기는 은사, 가르치는 은사, 권면하는 은사, 구제하는 은사, 다스리는 은사, 긍휼의 은사가 있습니다. 이 은사들을 확인하고 활용하여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가게 해야 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우리는 자기 은사를 확인하고, 그 은사를 다른 사람을 위해 씁시다.
- 우리는 다른 지체의 다름을 비판하지 말고 격려하고 축복합시다.
- 우리는 남의 은사를 부러워하거나 비교하지 말고 감사합시다.
- 우리는 섬김의 자리에서 작은 일이라도 기쁨으로 감당합시다.
- 우리는 은사를 돈벌이나 자기 명예에 쓰지 말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씁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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