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불을 받은 지도자
지도자는 말씀을 받은 사람이며, 자기 힘을 내려놓을 때 성령의 불을 받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역하게 됩니다. 내 힘과 경험을 의지하는 사역은 실패하지만, 성령의 불로 태워지고 새로워질 때 교회와 사역이 변화됩니다.
말씀을 받은 사람이 지도자입니다
참된 지도자는 말씀을 연구하거나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라 말씀을 받은 사람입니다. 베드로에게 주어진 "너는 나를 따르라"와 "내 양을 먹이라"는 말씀이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도 말씀을 주셨으니, 그 말씀이 무엇인지 분명히 기억하고 붙들어야 합니다. 말씀을 받은 사람은 그 말씀 때문에 살고, 그 말씀 때문에 자신을 드리게 됩니다. 구원과 사명은 흐릿하지 않고 분명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받은 말씀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내 힘이 무너질 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합니다
말씀을 받았다면 불도 받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믿음의 길을 출발했지만 자기 힘으로 하나님을 믿으려 하여 하갈에게서 이스마엘을 낳는 실패에 이르렀습니다. 모세 역시 자기 인간적인 리더십을 포기하기 전까지는 하나님이 쓰지 않으셨습니다. 내 힘으로 봉사하고 설교하다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무너지고 깨질 때 하나님의 불이 임하기 시작하며, 하나님의 능력만이 영원하고 완전합니다.
성령의 불은 교회와 나를 새롭게 합니다
하나님의 불이 임하면 어둠이 떠나고, 성령이 임하면 귀신이 떠나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합니다. 교회에도 성령이 임하는 한 시점이 있으며, 그때 교회는 용서하고 하나 되며 전도하고 부흥하기 시작합니다. 엘리야의 기도에 하늘에서 불이 내려 제물을 태웠듯이, 참 하나님은 불로 응답하십니다. 불이 임하면 죄와 찌꺼기가 타서 순결함이 남게 되고, 능력과 에너지를 얻게 됩니다.
성령으로 기름 부음 받고 보냄 받습니다 (18-19절)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 문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처럼 임하셨으며, 하늘에서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음성을 들으셨습니다. 이 음성 뒤에 예수님은 마귀를 물리치는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이사야의 말씀처럼 성령께서 기름을 부으시고 보내셨기에 예수님은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보냄을 받습니다. 사탄을 꺾는 일이 사역의 시작이며,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을 감당해야 합니다.
성령의 바람과 불이 교회를 날게 합니다
오순절에 다락방에 모인 제자들에게 성령의 바람이 불고 불이 임하여 그들이 성령으로 충만해졌습니다. 그 후 빌립은 전도하며 기적을 경험했고, 스데반은 순교했으며, 바울은 변화되어 이방인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설교자가 나의 여러 경험을 나누며 보여준 것처럼, 교회가 성령의 불을 받고 나서 교회는 날기 시작했습니다. 성령이 임하면 사람은 상상할 수 없는 사람으로 변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내가 받은 말씀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그 말씀을 붙듭시다.
- 내 힘과 경험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합시다.
- 성령의 불을 사모하며 기도합시다.
- 나를 태우고 죄와 불신앙을 내려놓는 회개에 나아갑시다.
- 교회와 다른 사람들에게도 성령이 임하기를 중보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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