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영적전쟁_설교
예배와 말씀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 안에서 드려질 때 두 날 가진 칼이 되어 원수의 결박을 깨뜨리고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일을 이룹니다. 우리는 지식을 쌓는 데서 멈추지 말고 성령의 인도와 능력을 구해야 합니다.
예배와 말씀은 성령 안에서 두 날 가진 칼이 됩니다
시편 149편 6절은 하나님을 높이는 찬양이 입에 있고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다고 말합니다. 저는 37년 동안 전 세계를 다니며 바로 이것을 보았습니다. 오늘날 교회에는 찬양과 가르침, 예배와 말씀이 그 어느 때보다 넘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성령의 인도와 권능으로 드려질 때에만 그 칼이 됩니다. 성경은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단순한 정보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을 읽고 들을 때마다 성령께서 그 말씀을 살아 움직이게 해 주시기를 구해야 합니다.
찬양은 하나님을 향할 때 열방을 위한 싸움이 됩니다
과거의 찬양은 주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약 30년 전부터 우리는 하나님께 직접 노래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은 영광스러운 분입니다, 제가 주님을 예배합니다라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직면하는 예배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임에 침투해 들어오십니다. 그런데 이 임재는 우리가 즐기기만 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시편 149편 7절 이하가 말하듯, 그 능력은 열방과 민족들을 향한 하나님의 일을 위해 주어집니다.
지식은 교만하게 하고 사랑은 덕을 세웁니다
바울은 교회들을 향해 성경을 많이 알라고 권하기보다, 에베소와 골로새 교인들을 위해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가득하기를 기도했습니다. 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 만듭니다. 성경 지식이든 신학 지식이든 논쟁에서 이기려는 마음으로 쓰이면 사람을 세우지 못합니다. 사랑은 덕을 세웁니다. 말씀을 배울 때마다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는 행동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도 지식을 주기 위함이 아니라 죄의 권세를 깨뜨리고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영적 전쟁은 예배를 드릴 때마다 일어납니다
우리가 전쟁을 생각하지 않아도 영적 전쟁은 이미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편 8편 2절은 원수 때문에 하나님께서 찬양을 세우셨다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찬양 가운데 공중 권세를 잡은 자들은 물러갑니다. 빈 유리컵에 물을 부으면 공기가 밀려나듯 예배 가운데 이런 자리 교체가 일어납니다. 현재 4,300만 명이 에이즈를 앓고 있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귀를 언급하지 않아도 전능하신 하나님께 초점을 두고 예배하면 됩니다.
기도는 공로가 아니라 은혜 안에서 성령으로 드립니다
기도한 시간의 길이로 하나님께 자격을 얻으려는 것은 이방인의 기도 방식입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일로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예배하며, 말씀을 읽고 설교를 듣습니다. 자신을 하나님 앞에 내어 맡기고 장애물을 치울 때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를 통해 흘러나갑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은 두 가지 일을 합니다. 우리를 인도하시는 계시와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는 부여입니다.
삶에 적용하기
- 말씀을 읽고 듣기 전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먼저 구합시다.
- 찬양과 예배를 하나님을 높이는 데 두고 하나님께 직접 노래합시다.
- 지식으로 남을 이기려 하지 말고 사랑으로 덕을 세웁시다.
- 받은 축복을 나누어 열방과 잃은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섬깁시다.
- 장애물을 치우고 자신을 하나님 앞에 내어 맡깁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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