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하나님의 마음 (롬 10:13~15)
하나님의 마음은 잃어버린 영혼에 있으며, 그 영혼이 믿고 구원받으려면 복음을 듣고 전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에 참여해야 하며, 그 선교는 축복입니다.
전하지 않으면 믿을 수 없습니다 (13-15절)
구원은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에게 열려 있습니다. 그 이름을 부르려면 먼저 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죽으셨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믿으려면 복음을 들어야 하고, 들으려면 전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복음을 들었기에 믿을 수 있었습니다. 구원은 은혜의 선물이지만, 그 믿음이 생기려면 성령의 역사가 함께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을 의지하며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사도행전적 교회는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15절)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누군가에게 보냄을 받아야 합니다. 대사가 나라를 대신해 파송되듯이, 교회도 잃어버린 영혼을 향해 보내고 가야 합니다. 주님은 마가복음 16장 15-16절에서 온 세상에 나가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명하셨습니다. 믿고 세례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심판을 받습니다. 예수님의 꿈은 십자가였고, 그 십자가의 복음을 교회를 통해 땅끝까지 전하는 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이루시는 일이므로, 교회는 중보와 헌금과 헌신으로 이 일에 함께해야 합니다.
선교는 축복입니다 (15절)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의 발이 아름답다는 말씀처럼, 복음을 전하는 발은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것은 큰 축복이며, 그 일에 쓰임받는 것도 큰 축복입니다. 선교는 쉽지 않고 힘든 일이 많지만, 하나님의 마음으로 선교하는 이들에게는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과 은혜가 있습니다. 온누리교회의 한 장로님은 선교에 헌신한 후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고 자유와 평온함을 누렸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선교는 우리가 분명히 감당해야 할 사명이며, 그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입니다.
삶에 적용하기
- 믿지 않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을 전합시다.
- 성령님께 우리의 다친 마음을 열어 달라고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는 일을 계속합시다.
- 선교하는 교회로서 떠나는 선교사와 보내는 선교사가 하나 되어 중보와 헌금으로 선교에 참여합시다.
- 우리 삶의 자리에서 땅끝까지 복음이 전해지도록 주님 오실 때까지 쉬지 말고 복음을 전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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