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다음세대를 이끌어 가는 영성_설교
다음 세대에게 영향을 미치려면 삶의 리듬을 회복하고, 효과 있는 대화자와 전인적 제자로 서며, 헌신과 고통을 통해 자녀를 축복하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 그 과정은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으로 이루어집니다.
현실을 바로 정의해야 하나님과 이웃을 섬길 수 있습니다
마이클 로키시 교수는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믿는 사람들을 연구했고, 그 가운데 한 사람은 자기가 그리스도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모두도 스스로에 대해 착각하기 쉽습니다. 설교자는 멘토 파커 팔머에게서 착각에서 벗어나 현실을 바로 인식하는 법을 배웠다고 나눕니다. 하나님과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진실을 바로 볼 때 비로소 우리가 그분과 이웃을 잘 섬길 수 있습니다. 다음 세대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려면 이 현실 인식이 먼저 필요합니다.
건강한 소그룹은 투명성, 충성, 즐거움, 사명으로 자랍니다
소그룹이 건강하려면 서로에게 열려 있는 투명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다음은 충성입니다. 그룹 안에서 나눈 이야기는 외부에 새어 나가지 않도록 함께 결단해야 합니다. 셋째로 소그룹은 즐거워야 합니다. 예수님도 웃으셨고, 어린아이들은 재미있게 사는 사람에게 다가갑니다. 넷째로 소그룹은 자기 관심을 넘어선 사명감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의 사명은 개인보다 크고, 전 세계를 향한 꿈이 있어야 합니다.
다음 세대에게는 질문하고 잘 듣는 대화자가 필요합니다
다음 세대에게 영향을 미치는 힘은 무엇을 말하느냐보다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있습니다. 가르침과 정보 전달 중심의 방식보다 질문을 던져 그들이 스스로 답을 찾게 하는 소크라테스식 대화가 더 효과적입니다. 과거에는 멋진 대답을 하는 학생이 똑똑한 학생이었지만, 이제는 적절한 질문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영리한 사람입니다. 또한 잘 듣는 것은 가르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입니다. 말없는 몸의 표현까지 살피며 자녀와 배우자의 말에 귀 기울일 때 그들을 축복하게 됩니다.
회심은 과정이며 사람들은 관계 속에서 예수님께 나아옵니다
많은 사람에게 회심은 한순간에 일어나지 않고,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다음 세대가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예수님에 관한 질문이 아니라 '당신은 정상적인 사람인가, 나를 믿을 수 있는가, 내 말을 들어주겠는가, 나를 보고 있는가'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관계를 맺고 그들을 바로 보아야 합니다. 설교자는 사업가 마이크의 이야기를 통해 오랜 시간을 거쳐 그가 자유를 얻게 된 과정을 전합니다. 누나의 기도와 어머니의 장례, 고통의 시간들이 그를 목회자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고통을 통해 다음 세대를 축복하는 부모가 됩시다
다음 세대에게 부모로서 해야 할 일은 그들을 만지고 안아주며, 그들의 두려움과 꿈을 알고, 그 운명을 확인해 주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자신의 누나가 그의 운명을 믿고 기도했기에 지금의 자신이 있다고 고백합니다. 부활 전에 십자가가 있듯이 우리의 고통과 약함은 다음 세대와 연결되는 통로가 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약한 것들을 사용하여 지혜 있는 자를 부끄럽게 하십니다. 성령님의 타이밍을 기다리며 인내하는 것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모습입니다.
삶에 적용하기
- Let us... 삶의 리듬을 회복하고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을 가집시다
- Let us... 소그룹에서 서로에게 투명하고 충성하며 그룹 안의 이야기를 지킵시다
- Let us... 다음 세대에게 질문을 던지고 전심으로 경청하는 대화자가 됩시다
- Let us... 자녀와 배우자에게 정말 잘 듣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 Let us... 우리의 약함과 고통을 나누며 다음 세대를 축복하는 부모가 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문장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재생합니다. 자동으로 받아쓴 원문이라 틀린 글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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