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연구 (18)

2010.09.17하용조시편 11

위기와 고난 앞에서 사람의 말이나 세상의 방법으로 도망하지 말고 하나님께 피해야 한다.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우리를 더 크게 만나게 하시며, 그분은 의인을 감찰하시고 정직한 자를 지키시므로 그분만을 바라며 잠잠히 신뢰해야 한다.

위기는 믿음을 시험하지만 하나님께 피할 때 극복의 힘이 생긴다 (1-2절)

시편 11편은 다윗이 위기 앞에서 도망하라는 권유를 받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다윗의 생애는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시작해 사울의 시기, 도피, 그리고 아들 압살롬에게 당한 상처까지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다윗을 죽이려는 자들은 많았고, 그들은 하나님도 너를 버리셨다고 조롱했습니다. 그럼에도 다윗은 자신이 여호와께 피한다고 고백했습니다. 신앙을 가진다고 문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위기가 있어도 그것을 뚫고 나갈 힘이 생기는 것이 믿음입니다. 위기 속에서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입니다.','body':null},{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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