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와 양육
The Most Important Lesson in Life (Ecc. 9:11-18)
전도서 9:11-18 말씀을 따라, 인생은 공평하지 않아 아프게 하고 사람의 칭찬은 쉽게 잊히지만, 하나님은 결코 잊지 않으시며 인생이 가르치는 가장 중요한 교훈은 우리에게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공평하지 않아 우리를 아프게 합니다 (11-12절)
전도서 9장 11절에서 솔로몬은 빠른 자가 늘 경주에서 이기지 않고 강한 자가 늘 전쟁에서 이기지 않으며, 지혜자가 늘 양식을 얻지 않는다고 봅니다. 설교자는 2002년 동계올림픽에서 호주의 스티븐 브래드번이 넘어진 네 명의 선수를 제치고 금메달을 딴 일을 예로 듭니다. 이처럼 세상은 공평하지 않고, 우리가 공평을 기대하는 이유는 우리가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았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조차 불공평을 알아봅니다. 그러므로 인생은 우리를 아프게 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눈으로 보면 일어나는 일은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으며, 하나님은 치유하시는 분입니다. ','body':''},{
인생은 우리를 잊습니다 (13-16절)
솔로몬은 작은 성을 구한 가난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있었으나 아무도 그를 기억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는 이 세상에서 영웅도 결국 잊힌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만을 위해 산다면 인생은 허무합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그분의 나라를 위해 행한 일은 영원토록 기억되고 존귀하게 여겨집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6장 1절에서 사람에게 보이려고 의를 행하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사람의 칭찬은 변덕스럽고 덧없으며, 오직 한 분 청중을 위해 살 때 우리의 수고는 헛되지 않습니다. 히브리서 6장 10절이 말하듯 하나님은 우리의 일과 사랑을 잊지 않으십니다.','applications':[]}],
인생은 우리를 가르칩니다 (17-18절)
전도서 9장 17절과 18절에서 솔로몬은 지혜의 힘을 말합니다. 지혜의 시작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동기로 살 때 능력이 있습니다. 한 번의 지혜로운 행동은 많은 선을 이루지만, 한 번의 죄는 많은 선을 무너뜨립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에서 죄인처럼 죽으신 불공평한 사건을 통해 우리에게 소망을 주셨습니다. 고난과 상실은 우리의 손을 이 세상에서 펴내어 구원자 예수님의 손을 붙잡게 하려는 것입니다. 번영 복음이 세상의 일시적인 것을 절대화할 때 하나님은 그것을 무너뜨리셔서 우리가 예수님을 붙들게 하십니다. ','applications':[]}],
가장 중요한 교훈은 우리에게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인생이 아프게 하고 우리를 잊을지라도, 모든 인생의 목적은 우리를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결혼, 자녀 양육, 독신의 삶이 어렵지만 그 모든 어려움은 우리가 예수님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고난은 우리를 예수님께로 이끌고, 좋은 날들도 모든 좋은 선물을 주시는 아버지께 우리를 이끕니다. 그러므로 좋은 날에도 은혜에 감사하고, 어려운 날에도 은혜를 구하며 예수님의 발 앞에 나아갑시다. ','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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