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위대한 열정, 위대한 국가_전체"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거룩한 열정을 가진 한 사람, 한 교회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민족과 나라를 위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열정은 하나님 중심의 믿음과 축복을 나누는 삶에서 나옵니다.
세상 나라를 떠나 하나님의 나라를 향합시다 (1-3절)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내 고향, 내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보여줄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죄와 불법과 절망이 지배하는 세상 나라는 행복을 약속하는 것 같아도 결국 죽음과 저주를 가져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세상 나라에서 벗어나 약속의 땅, 희망의 땅으로 관심을 돌리라고 하십니다. 우리의 꿈은 현실의 세상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야 합니다.
축복은 나누어 줄 때 온전해집니다 (2-3절)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복의 근원이 되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너를 축복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인해 복을 받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참된 축복은 나 혼자 받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나로 인해 가정과 자녀와 이웃이 변화되는 것이 성경의 원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장 높은 비전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처음 선포하신 말씀도 하나님의 나라였고, 그분의 메시지의 핵심도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주기도문에서 우리가 기도하는 것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는 것, 건강하게 되는 것, 유명해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내 마음과 가정과 민족 안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요셉, 다니엘, 바울에게서 배우는 거룩한 열정
요셉은 하나님 중심의 믿음으로 어떤 시련 속에서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았고, 이방 나라 애굽의 총리가 되어 가족과 민족을 구원했습니다. 다니엘은 바벨론과 메대에서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여러 왕을 섬기고 이방 나라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바울은 동족을 위해 자기가 저주받아도 좋다고 고백할 만큼 민족을 사랑했습니다. 한 사람의 위대한 열정이 한 민족과 나라를 변화시킵니다.
거듭난 애국심으로 나라의 체질을 바꿉시다
애국심은 숭고한 것이지만, 거듭나지 않은 애국심은 독재자들처럼 사람을 죽이고 다른 민족을 무시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기름 부음이 있는 거룩한 애국심이 필요합니다. 비판하는 사고를 격려하는 사고로, 관행을 창조적 사고로, 무례한 언어를 예의 바른 언어로 바꾸어야 합니다. 교회는 이 정신적 기초를 세우는 책임이 있으며, 그렇게 할 때 나라가 위대해지고 이웃 나라도 잘 살게 됩니다.
삶에 적용하기
- 세상 나라의 절망에서 눈을 들어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의 꿈으로 삼읍시다.
- 내가 받은 축복을 혼자 누리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나누어 복의 근원이 됩시다.
-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기도를 우선순위에 둡시다.
- 요셉과 다니엘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붙잡고 긍정적인 믿음으로 살아갑시다.
- 비판과 무례함을 버리고 격려하고 축복하는 말과 행동으로 우리 민족을 섬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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