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째날 프로포즈 ""행복이야기""_설교"

2010.09.17

사람 안에는 참된 행복이 없으며, 행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믿고 믿음, 소망, 사랑과 기쁨, 기도, 감사를 선택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을 누리라는 메시지입니다.

내 안에는 참된 행복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행복을 찾아 달려가지만 손에 잡히는 것은 허무와 고통뿐입니다. 돈, 건강, 명예, 가정을 아무리 가져도 그것은 모두 불완전하고 죽음 앞에서 끝납니다. 인간의 사랑도 불완전하여 그것만 붙들고 살면 결국 절망하게 됩니다. 인간은 타락한 존재이기에 우리가 만든 행복은 이미 오염되어 있고 늘 목마릅니다. 그러므로 행복의 시작은 스스로 행복을 줄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데 있습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붙잡을 때 비로소 내가 갈 길이 보입니다.

행복의 근원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행복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식물이 태양을 향해야 자라듯 사람도 어둠 속에서 나와 빛 앞에 서야 합니다. 영혼에 햇빛과 신선한 공기가 들어올 때 마음은 맑아지고 투명해집니다. 어둠 속에 머무르면 출발은 있어도 끝이 없는 방황을 하게 됩니다. 축복은 운명이나 사주팔자에서 오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성경이 말하는 복은 세상의 가치와 다릅니다. 시편은 악인의 길을 따르지 않는 사람이 복되다고 말하고, 신약은 마음이 가난하고 애통하며 온유한 사람에게 복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행복의 뿌리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 13절은 믿음, 소망, 사랑을 말씀합니다. 믿음은 부부가 서로 신뢰하게 하고, 불신은 감시와 비용을 늘립니다. 믿음만큼 행복을 주는 것이 없으며 믿음은 단절과 비극과 절망을 막아 줍니다. 희망을 가진 사람에게는 미래가 있습니다. 사람은 밥으로만 사는 존재가 아니라 꿈을 먹고 사는 존재이므로 순간의 꿈이 아니라 하늘의 영원한 꿈을 품어야 합니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고 상처를 치유하며 모든 것을 포용하기에 사랑을 가진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기쁨과 기도와 감사를 선택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에서 18절은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합니다. 기쁨은 감정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의지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상황이 기쁘지 않아도 입술과 마음을 긍정으로 정할 때 불행이 떠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누는 대화이며 우리의 말을 들으시는 인격이신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호흡을 멈추면 죽듯이 기도로 하나님과 호흡할 때 행복이 시작됩니다. 감사는 인간만이 드릴 수 있는 언어의 절정이며,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고 쾌락이 아니라 감동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을 영접합니다

행복은 여러분 안에 있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행복의 시작이시며 행복의 완성이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프로포즈하고 계십니다. 내가 네 안에 들어가도 되겠느냐고 물으십니다. 내 눈물을 닦고 내 한숨을 거두라고 하시며 빛이요 길이요 생명이요 진리가 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제 그 물음에 응답하여 내 인생을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는 것이 우리에게 남은 결단입니다.

삶에 적용하기

  • 내 안에 참된 행복이 없음을 인정하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붙잡읍시다.
  • 운명과 사주팔자에 기대지 않고 빛 앞으로 나와 하나님을 행복의 근원으로 삼읍시다.
  • 믿음과 희망과 사랑으로 배우자와 이웃을 신뢰하고 포용합시다.
  •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하기를 선택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합시다.
  •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내 인생을 하나님과 함께 시작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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