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아들에게 보내는 권면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가 좋아야 하며, 부모는 자녀가 따라 하는 모델임을 기억하고 일관된 원칙으로 가정에서 자녀를 가르쳐야 합니다. 참된 지혜는 세상 지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에서 옵니다.
부모는 자녀가 본받는 첫 모델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부드러워야 합니다. 서로 믿지 않고 자존심 싸움을 하면 관계에 상처가 생기고, 자녀가 아버지를 존경하지 않으면 아버지의 말도 마음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부부는 자녀 앞에서 싸우거나 상대를 헐뜯지 말아야 합니다. 부모는 자녀가 카피하는 모델이기 때문에, 내가 하는 행동을 자녀가 해도 괜찮은지 먼저 생각해 보십시오. 자녀에게 허락하지 않을 일이라면 부모인 나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훈계는 일관된 원칙 위에 세워집니다
훈계에 원칙이 없고 편할 때마다 달라지면 아이들은 혼란에 빠집니다. 신뢰는 곧 일관성이고 원칙입니다. 처음에는 힘들어도 일관된 원칙을 지키는 부모를 자녀는 결국 따르게 됩니다. 자녀 교육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사랑이 없는 것이 아니라 원칙이 없는 것입니다. 돈을 쓰는 원칙, 칭찬과 꾸중의 원칙을 세우고 기분에 따라 바꾸지 마십시오. 위기를 만난 자녀가 떠올리는 것은 결국 부모가 살아온 모습이므로, 가정이 첫 번째 선생이며 식탁에서 나누는 대화가 중요합니다.
세상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를 구합시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지혜이며, 지혜는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고린도전서 1, 2장은 세상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를 대비합니다. 세상 지혜로는 십자가와 구원의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입술에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며, 이 지혜는 성령으로 임합니다. 성령을 사모할 때 하나님의 지혜가 내 안에 들어오고, 그 말 속에 담긴 지혜가 사람을 살리고 힘을 줍니다.
악한 길을 피하고 마음을 지킵시다
악인의 길에 들어서지 말고 피하며 돌아서야 합니다. 잘못된 친구는 결국 나의 인격과 신앙을 악하게 만들기 때문에 친구 관계를 살펴야 합니다. 피할 길이 없다면 자리를 옮기는 결단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처럼 점점 빛나지만, 악인의 길은 어둠과 같아서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합니다. 무엇보다 지켜야 할 것은 마음입니다. 원망과 불평, 비판과 절망을 마음에 들이지 말고 말씀과 성령으로 마음을 채우십시오.
삶에 적용하기
- 부부가 자녀 앞에서 서로를 헐뜯지 맙시다.
- 부모가 자녀에게 허락할 수 있는 행동만 우리가 먼저 실천합시다.
- 분명한 원칙을 세우고 일관성 있게 자녀를 훈계합시다.
- 식탁에서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을 회복합시다.
- 성령을 사모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됩시다.
- 우리의 친구 관계를 돌아보고 악한 길에서 돌아서며 마음을 지킵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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