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Not to Miss out...(Lk 2:8~21)

2018.12.16P. Stephen Cha

Let us listen to the good news the shepherds heard, fear not when God calls us to share it, and behold Jesus as Savior, Christ, and Lord, so that we may be anchored in him this Christmas.

듣고 순종한 목자들처럼 말씀에 귀 기울이십시오 (8-21절)

들판의 목자들은 천사의 말을 듣고 곧바로 베들레헴으로 가서 아기를 보았고, 본 것을 사람들에게 전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이들은 놀랐고,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에 간직하며 묵상했습니다. 목자들은 돌아가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그냥 흘려보내면 남는 것이 없지만, 듣고 행하면 말씀이 삶을 바꾸고 다른 사람에게까지 복이 됩니다. 목자들은 자신들이 존경받지 못하는 사람들이었음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귀하게 쓰셨습니다. 우리도 말씀을 주의 깊게 듣고 묵상하며 삶에 적용해야 합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목자들은 천사가 나타났을 때 크게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천사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가까이 오시는 것은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좋은 소식을 전하는 일에 우리를 동역자로 부르시려는 것입니다. 마리아와 요셉도 놀라움과 두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가족, 친구, 직장 동료에게 복음을 전할 때 거절이 두렵겠지만, 그 여정 속에서 하나님은 기쁨을 주시고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오게 하십니다. 두려움 앞에서 하나님의 초대에 응답해야 합니다.

눈여겨보고 바라볼 때 예수님의 참된 모습이 드러납니다

누가복음 2장 1절은 로마 황제 가이사 아우구스도의 칙령으로 시작하지만, 참된 주인은 하늘에서 선포된 아기 예수님이십니다. 천사는 이 아기가 구주이시며 그리스도이시고 주님이시라고 선언했습니다. 구주는 죄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분이고, 그리스도는 왕이시며 제사장이시고 선지자이십니다. 예수님은 구약의 왕들과 선지자들, 제사장들보다 완전하신 분으로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중보하십니다. 지식으로만 아는 데서 그치지 말고,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깨달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묵상으로 예수님을 붙드십시오

천사가 전한 소식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오셨다는 개인적인 기쁨의 소식입니다. 이 소식을 우리 마음에 깊이 새기려면 하루 10~15분 정도 예수님의 이름과 그분이 하신 일을 묵상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값을 치르셨다는 확신이 생기고, 우리는 죄책감과 수치에서 벗어납니다. 직장의 성공이나 사람들의 평판이 아니라 예수님께 닻을 내린 사람은 누구도 그 기쁨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이번 성탄절에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분 안에 굳게 서기를 소망합니다.

Apply to Life

  • 말씀을 듣기만 하지 말고 묵상하며 삶에 적용합시다.
  • 두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응답합시다.
  • 가족, 친구, 동료에게 예수님을 소개하는 일을 기도하며 시작합시다.
  • 하루 10~15분씩 예수님의 이름과 그분이 하신 일을 묵상합시다.
  • 예수님을 우리의 구주, 그리스도, 주님으로 고백하며 마음을 드립시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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