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세째날 - 은행종사자들 - Happiness
행복은 많이 가진 데서 오지 않고 하나님을 마음에 모실 때 찾아오는 샬롬입니다. 돈은 사랑의 대상이 아니라 선하게 쓰는 도구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참된 행복이 회복됩니다.
돈은 사랑하는 대상이 아니라 쓰는 도구입니다
디모데전서 6장 7절부터의 말씀을 함께 읽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고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니,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한 줄 알라고 권합니다. 돈을 사랑하면 시험과 올무에 떨어지고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 자기를 찌르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돈은 사용하되 사랑하지는 말고 유통하는 도구로 삼아야 합니다. 돈은 선도 악도 아니어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축복이 될 수도 저주가 될 수도 있습니다. 금융업에 종사하는 여러분이 이 말씀을 깊이 씹어보시기를 바랍니다.
행복은 많이 가진 데서 오지 않고 만족에서 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목말라 하지만 정작 행복을 경험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많이 가지고도 불행한 사람이 있고, 가진 것이 적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은 객관적인 소유량이 아니라 스스로 행복하다고 고백할 수 있는 마음의 상태입니다. 쉽게 말하면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환경적으로 만족하여 더 부족한 것이 없는 상태입니다. 시편에 나오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는 고백처럼, 마음이 하나님으로 가득 찬 사람은 부러운 것이 없고 얼굴에 여유가 있습니다.
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며 샬롬이 참된 평안입니다
복은 사람이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없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태양을 인정하면 그 혜택을 받듯이, 하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복과 은혜가 넘쳐흐릅니다. 행복은 억지로 짜내는 것이 아니라 물이 차고 넘치듯 영혼에서 흘러넘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복 주셔서 창조하셨기에 여러분은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히브리인들이 쓴 샬롬은 나라를 잃고 전쟁 중에도 누릴 수 있었던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입니다. 세상이 주는 평화는 깨지지만, 샬롬은 환경이 무너져도 남아 있는 평안이라고 말씀합니다.
참된 행복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됩니다
성경은 예수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길을 발견한 사람, 진리를 발견한 사람, 생명을 경험한 사람에게 샬롬이 있습니다. 인간은 죄를 지어 행복을 잃어버렸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행복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내 인생에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 뜻대로 살아 벽에 부딪혔다면, 이제 인생을 하나님께 드리고 마음 문을 열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함께 기도했습니다.
삶에 적용하기
- 돈을 사랑하지 않고 선하게 쓰고 유통하는 도구로 삼읍시다.
- 많이 가진 것보다 하나님 안에서 만족하는 마음을 구합시다.
- 복을 스스로 만들려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받아들입시다.
- 내 인생의 주인 자리를 하나님께 내어드리고 예수님을 영접합시다.
- 내 뜻대로 살아온 삶을 돌아보고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를 드립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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