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신앙, 참된 교회 (슥7:1-14)

2012.10.07이재훈스가랴 7:1-14

온누리교회 창립 27주년을 맞아, 늘 하던 대로의 신앙 습관에 진심이 담겨 있는지, 예배와 삶이 하나인지,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있는지 돌아보며 참된 신앙과 참된 교회를 회복하자는 메시지입니다.

진심이 빠진 습관은 형식적인 종교가 된다 (5절)

스가랴 시대의 백성들은 칠십 년 동안 다섯째 달과 일곱째 달에 금식하며 울었지만, 하나님은 그들에게 진심으로 나를 위해 금식한 적이 있느냐고 물으십니다. 신앙의 습관은 중요하지만 마음이 빠진 습관은 기계적인 반복이 되고 맙니다. 매주 드리는 예배도 진심이 담길 때 늘 새로운 예배가 됩니다. 아침이 매일 찾아와도 진심으로 맞이하는 사람에게는 매일이 새로운 아침입니다.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기이므로, 이 일이 하나님을 위한 것인지 나를 위한 것인지 끊임없이 점검해야 합니다. 이사야 29장 13절이 말하듯 입술은 하나님께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멀어져 있다면 그것은 자아가 분열된 모습입니다. ...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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