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참 하나님과 거짓우상
참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시며 미래를 말씀하시고 과거의 말씀을 성취하시는 유일무이한 분이십니다. 사람이 만든 우상은 아무 이득을 주지 못하고 섬기는 사람을 무지하고 어리석게 만드니 우상숭배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보다 커진 것이 있다면 우상숭배입니다
인생에는 여러 함정이 있는데, 그중 다섯 번째 함정이 우상숭배입니다. 우상숭배란 하나님보다 더 커진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우상숭배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상숭배의 함정에 빠지기 쉽기에 오늘 말씀은 이 함정에 빠지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세상에는 진짜와 가짜가 있습니다. 향기와 열매가 있는 진짜 꽃이 있고 향기 없는 가짜 꽃이 있으며, 사람도 진실한 사람과 사기꾼이 있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여서, 성령님이 움직이시고 예수님이 주인이신 교회가 진짜이고 사람이 주인이 되고 사람이 영광받는 교회는 아무리 커도 가짜입니다.
참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십니다
6절은 참 하나님을 세 가지로 표현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왕이시고, 이스라엘의 구세주이시며, 전능하신 여호와이십니다. 왕이라는 것은 막연한 절대자가 아니라 통치하고 다스리시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구세주는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를 처음이요 마지막이며 알파와 오메가라고 말씀하시는데, 이는 처음과 태초와 종말의 전부가 되시는 역사의 주관자라는 뜻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나밖에 다른 신은 없다고 말씀하시는 유일무이하신 분입니다.
참 하나님은 미래를 말씀하고 과거를 이루십니다
7절에서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 미래를 말씀하시는 분임을 보여 주십니다. 가짜 신은 미래를 말할 수 없기에, 하나님은 나와 같은 자가 있다면 나와서 설명해 보라고 도전하십니다. 8절에서는 하나님이 옛적부터 말씀하신 것을 이루시는 분이라고 말씀합니다. 과거에 말씀하신 것이 지금 다 이루어지지 않았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상도 괴물도 아니시기에 두려워하고 떨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점과 신을 찾는 까닭도 결국 미래와 죽음 이후에 대한 불안 때문입니다.
우상은 사람이 만든 것이라 아무 이득이 없습니다
우상은 사람이 만든 것이므로 섬기는 사람에게 아무 이득을 주지 못합니다. 우상을 만드는 사람들은 결국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며, 그들은 허풍쟁이이고 눈먼 사람이고 무식한 사람입니다. 철공은 쇠를 숯불에 달구고 망치로 두드려 우상을 만들다가 배고프고 기진맥진해집니다. 목공은 줄자로 재어 나무를 깎아 우상을 만들어 집에 모셔 두고 빕니다. 같은 나무도 어떤 것은 땔감이 되고 어떤 것은 빵을 굽는 데 쓰이는데, 그중 일부로 신상을 만들어 절하며 나를 구원해 달라고 비는 것이 얼마나 모순입니까.
우상을 섬기는 마음은 재를 먹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을 무지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눈에는 덕지덕지 발라져 아무것도 볼 수 없고, 마음은 닫혀 있어 아무것도 깨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많이 안다고 자부하는 지성인들도 고사를 지내고 사주를 보며 미신에 빠지곤 합니다. 우상은 재를 먹는 것과 같아서 마음을 삐뚤어지게 하고, 마음이 삐뚤어지면 결국 자기 영혼을 돌보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미신적인 사고를 버리며 참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하나님보다 더 커진 것이 내 삶에 없는지 돌아봅시다.
- 사주 팔자나 점에 기대는 미신적 사고방식을 버리고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합시다.
- 집에 숨겨 둔 부적이나 우상을 치워 버리는 용기를 냅시다.
- 날마다 참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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