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용서의 축복(1)
용서는 사람의 성품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며, 거듭난 크리스천은 그 용서를 받아 누리고 베풀어야 합니다. 죄는 힘과 제도로 없어지지 않고 사랑과 용서로만 다스려집니다.
용서받지 못한 영혼은 쫓기고 고통받습니다
용서받지 못하면 사람은 평생 쫓기며 불안하고 초조하게 살아가게 됩니다. 용서해야 할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면 마음에는 분노와 미움, 죽이고 싶은 마음이 가득 차게 됩니다. 목회자도 괴로움 속에서 밤 2시에 일어나 혼자 울었던 적이 있다고 고백합니다. 나는 그 사람 때문에 더 이상 고민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들도 실은 그 사람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이 고통을 뼈가 녹아내리고 진액이 여름 가뭄에 마른 것 같은 상태라고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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