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위로

2010.09.17하용조이사야 40:1-5

이스라엘이 가난한 자와 약자를 압제하고 형식적 종교에 빠져 심판을 받았지만, 하나님은 심판 너머에서 백성을 위로하시며 죄 값이 치러졌으니 회복의 때가 왔다고 선포하십니다. 우리도 마음에 회복을 구합시다.

가난한 자를 짓밟고 형식에 빠진 백성은 심판을 받았습니다 (2-17절)

이스라엘 백성은 가난한 자, 외로운 자, 병든 자, 힘없는 자를 무자비하게 짓밟았고, 그것을 하나님이 아주 싫어하셨습니다. 그 죄는 점점 부도덕으로, 교만으로 번졌습니다. 이사야 1장은 상한 몸처럼 성한 곳이 없는 백성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예배와 제사, 월삭과 안식일을 드리면서도 악을 행하는 그들의 형식적인 종교를 참으실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정치의 타락도 결국 종교의 타락에서 비롯되며, 개신교의 가장 큰 문제는 목회자의 타락이라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가슴은 자식을 치고 내쫓아야 하는 아버지처럼 찢어졌습니다.','ncd'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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