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땅끝까지 이르리라_설교
우리를 지으시고 불러 세우신 하나님은 우리의 신앙고백이 삶에서 드러나기를 원하시며, 성령을 주셔서 예배와 선교로 땅끝까지 증인이 되게 하신다는 메시지입니다.
창조주를 기억하고 고백과 삶을 일치시켜야 합니다 (24-27절)
하나님은 우리가 삶의 첫 자리에서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를 기억하기를 원하십니다. 베드로는 주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했지만, 성전세를 내는 자리에서는 그 고백과 다르게 행동했습니다. 예수님은 임금은 아들에게 세금을 받지 않는다는 질문으로 그 불일치를 드러내셨습니다. 우리도 입술로는 전능하신 아버지를 믿는다고 고백하면서, 직장과 결혼과 질병 앞에서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것처럼 살아가고 있지 않은지 돌아봐야 합니다. 신앙고백은 삶에서 실제로 드러나야 합니다.
창조의 세계는 하나님을 알려 줍니다
욥기는 지구가 허공에 떠 있음과 바람의 무게, 번개를 통한 메시지 전달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학자들이 발견하기 훨씬 이전에 성경이 기록한 내용입니다. 시편 139편의 말씀처럼 심장의 판막이 혈액의 방향을 조절하는 것도 정교한 설계를 보여 줍니다. 설계된 것은 설계자를 증명합니다. 우리가 눈을 뜨고 하나님의 창조를 바라보면 그분이 누구신지 알 수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지으신 분이고, 망가진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으며, 내 삶을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불러 예배하게 하시고 만나 주십니다
출애굽기 3장 12절에서 하나님은 모세를 보내시며 이스라엘 백성이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그를 보낸 증거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예배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불러 주셨기 때문입니다. 숨바꼭질을 하시는 하나님은 자신을 찾는 자를 기뻐하시며 찾는 자를 만나 주십니다. 예배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서비스하시는 자리이며, 그 자리에서 우리는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예배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을 누리고 그분의 풍성한 혜택을 받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모든 민족에게 보내심을 받은 증인입니다 (4-6절)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모든 민족을 위해 선택하셔서 열방의 복의 근원이 되게 하셨습니다. 교회는 선교의 열매이며, 선교하지 않는 교회는 있을 수 있어도 선교 없이 교회가 태어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다른 은사와 기질을 주시고, 그것을 사용하셔서 생명과 하나됨을 이루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이며 아직 공사 중인 걸작품입니다.
받은 것으로 충성하고 성령으로 땅끝까지 나아갑니다 (8절)
하나님은 은사를 자랑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청지기로 쓰라고 주셨고, 주실 때와 빼앗으실 때 모두 우리를 테스트하십니다. 금빗자루를 받았다면 청소하는 데 써야 합니다. 예수님은 성령을 보내셔서 제자들이 더 큰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땅끝은 복음이 아직 전해지지 않은 곳, 예배와 찬송이 없는 곳입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우리는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민족을 등록하시며 그 민족들이 구원받는 일에 우리를 동참시키십니다.
삶에 적용하기
-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며 입술의 고백과 삶의 고백이 일치하도록 돌아봅시다.
- 매일 드리는 예배 가운데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 주신 은혜를 깨닫고 그분을 누립시다.
-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와 재능을 자랑하지 말고 충성된 청지기로 사용합시다.
- 우리 삶의 기회와 어려움 모두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순종을 실천합시다.
- 성령 충만을 구하며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갑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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