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Sonata 2007 오키나와_설교

2010.09.17

사람은 길과 진리와 생명을 잃어버린 채 방황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사람은 길과 진리와 생명을 잃어버렸습니다

현대인이 잃어버린 것이 세 가지라고 말합니다. 첫째는 인생의 목표인 길이고, 둘째는 인생의 중심인 진리이며, 셋째는 생명입니다. 많은 사람이 인생의 목적을 모른 채 돈을 벌고 일하고 결혼하고 성공하지만, 거짓과 불의 속에서 불안하고 외롭고 방황합니다. 겉으로는 행복해 보여도 뿌리가 잘린 꽃꽂이나 열매 없는 조화처럼 얼마 가지 못하고 시들고 맙니다. 성경은 이런 인생이 죽음 앞에 서 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수영을 잘해도 현해탄이나 한강은 건널 수 있어도 태평양을 헤엄쳐 건널 수는 없습니다. 미국에 가려면 비행기를 타야 하듯이, 사람은 자기 의지와 노력과 선행으로 하나님께 갈 수 없습니다. 종교는 만들 수 있어도 구원은 사람이 만들 수 없습니다. 구원의 길은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빛이시니 어둠 속의 죄를 비추십니다

아무리 길이 좋아도 빛이 없으면 그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빛이요 진리라고 말씀하셨고, 진리는 곧 빛입니다. 사람은 죄를 감추고 살지만 마음 안에는 어둠과 절망이 있어서 공부나 종교, 철학, 선행으로도 불안을 없앨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마음 안에 불이 켜지고 어둠과 죄가 사라지며 양심의 갈등도 가라앉기 시작합니다.

예수님은 생명이시니 죽음을 이기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나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빛의 반대는 어둠이고 생명의 반대는 죽음입니다. 목적 없이 성실하게 살면 성실하게 방황할 뿐입니다. 길이 열리고 빛이 비춰져도 그 길을 걸어갈 힘이 없으면 결국 절망하게 됩니다. 고통과 시험, 태풍과 죽음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인생의 목적과 빛과 생명을 누리기를 원하시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여러분을 2000년 동안 기다리고 계십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하나님은 2000년 동안 기다리셨고, 전도를 듣고도 귀를 막고 살았던 사람도 여전히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방법은 간단해서 그분을 부르기만 하면 됩니다. 암이나 불치병, 사업의 실패, 자녀를 잃은 아픔 속에서 얼마나 흔들렸는지 하나님은 아십니다. 그분은 두려워하지 말라, 너를 도와주고 붙들고 축복하고 품어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내 인생의 주인을 예수님께 내어드립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지금까지 내 인생의 주인은 나였다고 고백합니다. 나는 외롭고 무서웠고 불안했으며 절망했고, 때로는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가정과 자녀, 친구 사이의 갈등을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내 죄를 떨쳐버리고 빛과 생명을 보기 원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 나를 받아주시고 죄를 용서해 달라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나와 가정을 돌아봅시다
  • 예수님이 나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믿읍시다
  •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이 우리를 붙드신다는 약속을 붙듭시다
  • 내 인생의 주인 자리를 예수님께 내어드립시다
  •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로 그분께 나아갑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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