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열정, 위대한 국가_설교"

하용조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열정을 가진 한 사람, 한 교회가 세상과 민족을 변화시킬 수 있으니, 세상 나라를 떠나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붙잡고 위대한 나라를 꿈꾸자는 메시지입니다.

세상 나라를 떠나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십시오 (1-3절)

우리는 두 나라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하나는 사람이 통치하며 죄와 불법이 지배하는 세상 나라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이 진리와 의로 통치하시며 축복과 영생과 화평이 기다리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세상 나라에 살면서도 우리의 꿈이 하나님의 나라를 그리워하기에 갈등이 생깁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 새로운 땅으로 가라고 명하셨습니다. 그곳은 절망이 아니라 약속과 축복과 희망의 땅입니다. 그러므로 세상 나라에 묶인 마음을 떠나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새로운 나라로 관심을 돌리십시오.

하나님은 큰 민족과 큰 이름과 복의 근원을 약속하셨습니다 (2-3절)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을 이루고 그 이름을 크게 하며, 그가 복의 근원이 되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설교자는 대한민국이 위대한 나라가 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을 믿는 가운데 통일과 민족의 변화가 올 것을 믿는다고 말합니다. 일본과 대만, 멕시코와 중남미를 향해서도 변화와 축복의 비전을 나눕니다. 축복은 나 혼자 받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입니다. 너를 축복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고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인해 복을 받게 하겠다는 말씀처럼, 한 사람이 받은 복이 가정과 이웃, 민족에게 흘러갑니다.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기도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셨고, 그분의 메시지의 핵심은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주기도문의 "주의 나라가 임하게 하십시오"라는 기도처럼, 우리의 꿈은 부자가 되거나 건강하거나 유명해지는 데 있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가 내 마음과 가정과 민족에 이루어지는 데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말씀합니다. 건강도 귀한 축복이지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보다 높은 가치는 없습니다.

요셉과 다니엘처럼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갑시다

요셉은 꿈꾸는 자였고, 그의 꿈은 하나님께서 주신 예언이었습니다. 그는 형들의 미움과 우물, 감옥의 시련 속에서도 항상 하나님을 중심에 두었고, 원망과 부정적인 말 대신 긍정적인 믿음을 지켰습니다. 그 결과 애굽의 총리가 되어 애굽과 가족과 민족을 구원했습니다. 다니엘도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의 법을 지켰고, 네 왕을 섬기며 이방 나라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 사람이 하나님 중심으로 살 때 나라와 열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거듭난 애국심으로 민족을 위대하게 세웁시다

바울은 동족을 위해 자신이 저주받아도 좋다고 고백했고, 모세는 백성을 위해 자신의 이름이 생명책에서 지워져도 좋다고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람이 가진 조국을 향한 사랑입니다. 그러나 애국심이 거듭나지 않으면 히틀러나 스탈린, 김일성, 김정일처럼 사람을 죽이고 다른 민족을 무시하게 됩니다. 성령의 기름 부음이 있는 거룩한 애국심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열정입니다. 우리 민족이 부정적 사고와 관행, 무질서, 무례함에서 벗어나 긍정과 창조, 책임과 예의를 갖출 때 위대한 대한민국의 기초가 세워집니다.

삶에 적용하기

  • 세상 나라의 절망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나라를 가장 먼저 구합시다.
  • 부정적인 말과 비판을 버리고 격려하고 축복하는 말을 합시다.
  • 관행을 깨고 책임과 질서, 예의를 갖춘 삶으로 나아갑시다.
  • 내가 받은 복을 가정과 이웃, 민족과 열방에 나누어 줍시다.
  • 거룩한 열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꿈을 꿉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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