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빌하이벨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자신의 선함을 과대평가하는 가운데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의 대가를 치르시고 구원을 주셨으며, 우리는 그 구원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고 주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하나님 기준 앞에서 우리는 모두 부족합니다

우리는 자신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하기 쉽습니다. 설교자는 래켓볼 게임에서 자신의 실력을 과대평가했던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기준 없이 스스로를 판단하면 누구나 A급에 있다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의 선함이 어느 수준인지 솔직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우리는 스스로를 속이게 됩니다.

벤치마크로 드러난 우리의 죄와 부족함

설교자는 비행기에서 만난 사업가와 나눈 대화를 소개했습니다. 그는 스스로 정직하고 선한 사람이라고 여겼지만, 스코어 카드에 하나씩 표시하며 자신의 실수와 죄를 마주했습니다. 마더 테레사와 빌리 그래함 역시 하나님의 완전하심에 미치지 못한다고 고백했습니다. 설교자 자신도 그 기준 앞에서 자신의 자리가 낮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십자가에서 죄의 대가를 치르신 예수님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쌓아 가는 것을 보고 계셨지만, 거룩하신 분이기에 죄를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본을 보이셨고, 십자가에서 화목 제물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우리의 죄가 그분께 옮겨졌고, 그래서 '다 이루었다'고 하셨습니다. 이 사실이 복음의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구원은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12절)

예수님의 구원이 세상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지만, 그것이 나에게 적용되려면 개인적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설교자는 수표 뒷면에 서명해야 효력이 생기는 것에 비유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은 영접하고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설교자는 17살에 예수님을 개인의 구세주로 영접하고 서명한 날을 나누었습니다. 그 후 매일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 평화를 느끼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지금 결정하고 받아들이십시오

성경은 우리가 죄의 대가를 예수님이 대신 갚으시게 하든지, 아니면 우리가 지옥에서 갚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점선 위에 서명하든지 거절하든지 결정해야 합니다. 설교 후 하용조 목사님은 점수가 없는 우리를 위해 예수님이 점수를 채워 주셨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 은혜를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하기를 원하는 분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삶에 적용하기

  • 자신의 선행과 신앙 경력을 하나님의 기준 앞에 놓고 솔직하게 돌아봅시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죄의 대가를 치르셨음을 믿고 개인적으로 주님을 영접합시다.
  • 죄의 문제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며 살아갑시다.
  • 교회에 다닌 햇수나 봉사의 경력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의 은혜를 붙잡읍시다.
  • 말씀과 교제 가운데 매일 머물며 예수 안의 생명이 자라도록 힘씁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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