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하나님이 다스리심
말세에는 대환란이 오지만, 환란이 강할수록 성령의 역사도 강하며, 교회와 기도하고 성령 받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사탄을 이기고 승리하게 된다는 메시지입니다.
말세의 환란은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깁니다
말세에 대환란이 올 것이며, 이 환란을 이기는 하나님의 방법은 교회입니다. 교회를 구성하는 성도들이 성령을 받고 능력을 얻어 사탄의 세력을 발로 밟고 영적 전쟁에서 끝까지 이겨 나가야 합니다. 교회는 핍박을 받고 순교하겠지만, 그 핍박과 순교는 부활로 바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성경적이고 역사적인 안목을 가지고 전도하며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앞으로 맞을 환란은 지금까지와 달리 적당히 견딜 수 없는 환란입니다.
환란이 강할수록 성령의 역사도 강하게 나타납니다
지난 2000년 동안 성령의 역사는 환란의 크기만큼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1960년대 이후 성령의 역사가 지구상에 강력하게 나타났고, 19세기와 20세기 초 미국의 성령 대각성 운동과 오순절 운동이 그 예입니다. 1907년 평양 대부흥도 같은 해 전 세계에 일어난 부흥의 일부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여의도 대집회와 같은 기적적인 부흥이 있었습니다. 대환란 때 더 무서운 환란이 오면 성령의 역사도 더 강하게 일어나며, 그 결과 성령 받은 사람과 교회가 그렇지 않은 이들과 구분될 것입니다.
말세에는 적당히 믿는 회색지대가 설 수 없습니다 (15-16절)
계시록의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덥지도 차지도 않은 미지근한 성도들은 이 환란을 견딜 수 없습니다. 옛날에는 회색지대가 가능했지만 말세에는 그렇지 않으니, 이제 예수 믿는 입장을 분명히 해야 할 때입니다. 사탄과의 영적 전쟁에서 끝까지 이기는 사람은 성령 받은 사람, 순교할 각오가 된 사람, 분명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기도하고 성령으로 기도하는 교회와 성도가 살아남습니다
기도가 교회의 심장부이며, 기도하는 교회와 성도는 살고 어떤 위기에서도 탈출하게 됩니다. 이 기도에는 순교자의 기도도 포함되며, 이미 순교자들이 예수님과 함께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직업, 나이, 신분, 장소와 상관없이 이성이 아닌 성령으로 기도하는 사람들이 이 환란을 극복합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질병과 환란과 세상의 제한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며, 복음은 땅끝까지 전해질 것입니다.
순교자의 헌신이 교회를 움직이고 하나님이 일을 이루십니다
2000년 교회의 첫 순교자가 나왔는데, 그 죽음은 슬프지만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그 선교사의 화장재를 중국에 뿌리고 교회 훈련센터 땅에도 기억하기로 했습니다. 죽기로 결정한 사람에게는 세상도, 환란도, 손해도 두렵지 않습니다. 2010년까지 2천 명의 선교사를 보내겠다는 비전은 사람의 힘으로는 어렵지만,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 주시고 성령께서 사람을 감동시키시면 이루어집니다. 사람에게 어려운 일도 하나님이 하시면 쉽고, 능력 주시는 하나님께서 못하실 일이 없습니다.
계시록의 두 증인은 교회가 권세로 싸우는 모습입니다 (5-7절)
구약의 모세와 엘리야는 민중운동이 아니라 하나님을 붙잡고 영적 전쟁을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과 불을 받은 교회와 성도가 말세에 사탄과 싸우는 두 증인입니다. 마귀의 조직은 음란하며 거대한 공룡이 되어 교회를 공격하고 죽이려 하지만, 교회는 세상을 막는 방패입니다. 교회가 죽임을 당하는 것 같아도 3일 반 후 생기가 들어가 살아나고, 주님이 하늘로 들림을 받듯 교회도 들림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죽음은 아름다운 들림이며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삶에 적용하기
- 성령을 받아 능력으로 무장된 성도가 됩시다.
- 기도의 용사가 되어 성령으로 기도합시다.
- 적당히 믿는 회색지대에서 나와 예수 믿는 입장을 분명히 합시다.
- 교회를 살리고 교회 봉사에 헌신합시다.
- 하나님 나라의 환상을 날마다 묵상하여 환란 속에서도 승리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문장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재생합니다. 자동으로 받아쓴 원문이라 틀린 글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